인테리어 화려하고 요란하게 꾸민 맛집이라고 하는 곳은
브
브레옹 (162.♡.187.84)
2024년 3월 31일 PM 0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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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거르면 되는거였군요.
집 앞에 짬뽕집이 오픈했는데 사람이 많아서 궁금하기 했고, 인생짬뽕이다 뭐다 요란하게 글귀 써 놓고, 인스타각 인테리어 짬뽕집이 생겨서 가봤는데
뭐, 주위 동네 중국집 보단 맛은 있으나 그렇게 까진 맛이 있지 않더라구요. 무엇보다 달아요. 춘장도 달고, 중국 식당 가면 무 절인거 비슷한거 그것도 달고.. (단거 처음먹어봤어요.)
짬뽕이 너무 달아서 옆에 베트남 고추가루 부었네요. 조미료를 많이 넣어 먹는편인데도 먹고나니 입에 조미료가 돌아서 음....
뭐 그래도 사람 많고 장사 잘되니까 오래 가겠다 싶어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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왁왁스천사
24.03.31 · 162.♡.18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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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뚜찌
→ 왁스천사 작성자
24.03.31 · 172.♡.34.159
서울 촌구석 이 동네는 그러한 식당 자체가 전멸이라 오래 갈거 같긴 하네요..
물론 저는 한 번이면 족하기 때문에 다시는 안갈거 같긴합니다. -
Bbends
24.03.31 · 172.♡.215.71
그래서 요즘 맛집이라는 곳 가는 재미를 잃어 가고 있습니다..
맨날 가던 곳만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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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는 아니지만 이런데는 꾸준히 갈데는 아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