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가다가 마트에서 삼계탕 하나 사서 가야겠습니다.
규
규링 (170.♡.228.34)
2025년 8월 4일 PM 05:01 · 수정됨(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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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걸어서 20분? 정도 가면
한국 삼계탕을 파는 곳이 있습니다.
저도 한번 가본 곳입니다.
맛있는 곳입니다만, 삼계탕 4400엔인가 했습니다.
근데 사람 많습니다. 저녁에도 만석입니다.
도쿄에 삼계탕으로 미슐랭 받은 곳이니
(이 조합이 신기하겠지만, 사실입니다.)
사람 많은 건 인정합니다.
뭐, 오늘부터 출근 가능해서 사무실 왔는데
거기서 점심으로 삼계탕 드시고 오셨다는
회사의 높으신분이 이야기 하셔서
삼계탕이 먹고 싶어졌습니다.
퇴근해서 집에 가다가 삼계탕 하나 가성비로 사가서 먹어야 겠습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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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마스커
25.08.04 · 220.♡.246.38
삼계탕이 4천4백엔인가요? ㄷㄷㄷ -
규규링
→ 다마스커 작성자
25.08.04 · 170.♡.228.34
위치는 좀만 더 가면 롯본기 가는 길쪽인데..넵, 그런 가게가 있어요.
근데 한국에서 먹는 그 삼계탕 맛은 나는 곳입니다.
그래도 전 더싸게 먹으렵니다. ㅠㅠ -
케케이건
25.08.04 · 168.♡.154.37
4만원 정도...
일본에서 한식 엄청 비싼거 같더군요.. 닭크기나 품질이 어떨지는 몰라도 납득 못할 가격은 아닌듯 합니다. -
규규링
→ 케이건 작성자
25.08.04 · 170.♡.228.34
제가 말한 여긴 진짜 한국 사이즈 닭이고 한국에서 먹는 맛 그대로 납니다.
가격은... 롯본기라서 비싼 건지 어떤 건지는 모르겠네요. ㅎㅎ;;; -
침침묵의미래
25.08.04 · 220.♡.238.80
저는 삼계탕도 삼계탕인데
닭한마리 시원하게 하나 먹고 싶네요 -
규규링
→ 침묵의미래 작성자
25.08.04 · 170.♡.228.34
닭한마리..! 좋죠. 그러면 닭한마리 할 정도로 닭을 사야 할텐데..
아, 갑자기 닭한마리도 먹고싶어졌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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