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평론가는 자기 밥그릇인겁니다.
외선이

Lv.1 외선이 (211.♡.72.74)

2025년 8월 4일 PM 05:16 · 수정됨(08. 05.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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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평론가로서의 밥그릇이 아닌 

정치 자영업자로서의 밥그릇요.


강선우의원에 대해 이렇게 생각할겁니다.

저 정도도 국회의원하는데 왜 나는...


스스로는 경쟁자라고 생각할겁니다.

그것에 대한 열등감에 대한 발연이고 


대다수 정치평론가는 다른 분야와 다르게 정치자영자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들의 평론은 그저 자기 밥그릇 싸움입니다.

그리고 반발에 나섰고 지금도 톡방에 이상한 글을 쓰는 종자(보좌관)들도 정치자영업자고요.


또한 여가부는 만큼 정치자영업(시민단체)자들과 친한 부서도 없지요. 


물론 큰 꿈을 이루기 위해 정치낭인 행세하시는 분들도 많지만 꿈이 아니라 자신만을 위해 정치자영업자라는 직업을 가진 분들도 많습니다.

댓글 (4)

  • S

    serious Lv.1

    25.08.04 · 210.♡.41.89

    정치인 지망생 평론가는 그 열등감을 해결해야 해요, 자기 열등감을 평론에 싣기 시작하면 꼴사나워 지는 겁니다. 최악의 사례가 김용민이라 보고 좋은 사례가 오창석 같습니다.
  • 구름바다 Lv.1

    25.08.04 · 211.♡.6.206

    박진영씨도 먹고 살아야하고, 뱃지도 한번 달고 싶고 하겠지요. 하지만, 동료 뒤통수까지 치면서는 하지 맙시다. 사람이 양심도 있어야하고, 인간에 대한 연민도 느낄 줄 알아야합니다. 저거 쳐내면 내자리 나겠지하는 인간들이 낙지된다는거 잊지 마시길.
  • 곡마단곰탱이 Lv.1

    25.08.04 · 211.♡.11.111

    오늘도 매불쑈에서 전 원내대표가 이기지 못한 이유랍시고 말도 안되는 이야기를 하더군요. 아, 그걸 받아주는 최욱씨나 그 나물에 그 밥인가 싶더라구요. 그래도 공장장은 "당의 주권자"와 "강선우 의원" 관련 언급이라도 했는데, 두 사람은 아예 언급이 없어서 이제는 수박만 아니면 되었다라고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 마스터재다이 Lv.1

    25.08.05 · 211.♡.188.44

    막상 자리깔아주며나오지도 못하는 쫄보주제에 누굴평가합니까? 그냥 나오지마셨으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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