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에 온가족 모여서 2012 봤읍니다
이름모를잡초야

Lv.1 이름모를잡초야 (211.♡.163.50)

2025년 8월 4일 PM 06:05 · 수정됨(08. 05. 09:10)

조회 596 공감 0

2012...


크... 다시 봐도 정말 명작이네요.

중국 자본이 들어갔는가~ 중뽕이 쪼끔 들어가고, 막판에 약간 늘어지긴 하지만 그래도 아주 재밌습니다.


2012년에 태어난 울 딸래미도 우와! 우와! 하면서 봤네요.

아빠 덕에 명작을 알게 됐다고 좋아합니다. ㅎㅎ

댓글 (2)

  • Typhoon7

    Typhoon7 Lv.1

    25.08.04 · 115.♡.125.203

    아낌없이 주는 나무, 아니 새아빠...
    그리 열심히 도와줬지만, 주인공이 아니라서...ㅠㅠ
  • 이름모를잡초야

    이름모를잡초야 Lv.1 → Typhoon7 작성자

    25.08.05 · 117.♡.25.122

    심지어 비명도 없이 조용히 가시더군요... 눙물... ㅜㅠ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