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의 오늘
은
은비령 (175.♡.75.77)
2025년 8월 4일 PM 06:21 · 수정됨(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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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화면에 사진첩을 늘 띄워놓는데
과거를 추억하게 해 줘서 좋습니다 ^^
오늘은 저 아이가 떠서 들어가봤습니다.

절 한켠에서 하품을 하고 있더라고요 ㅎㅎ

저 강아지가 있던 절에 가는 길.
이렇게 시원하게 뻗은 길에 아무것도 없어서
차를 세우고 찍어봤습니다 ^^
*
혹시나 오해하실까봐...
차는 갓길에 세우고 내려서 찍었습니다.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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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25.08.04 · 119.♡.237.81
??? : 길막 신고합니다!! -
은은비령
→ kita 작성자
25.08.04 · 106.♡.70.179
암것도 없어서 막히지도 않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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