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한 때 정동영을 싫어했습니다.
Rebirth

Lv.1 Rebirth (222.♡.157.126)

2025년 8월 4일 PM 07:14 · 수정됨(21:07)

조회 1,234 공감 0


노무현 대통령님 때 이던가요?



정동영 장관이 당의 중요한 직책이었는데..

'60~70대 이상은 투표를 안해도 괜찮다는 발언'이었던거 같습니다.


그게 크게 이슈화? 되어 (물론, 한나라당과 기레기의 작업질)

총선에 참패를 하였던 기억이 있습니다.



저도 그 말은 공감은 했으나,

정치인으로는 당시 선거를 앞두고 하긴 무리수였죠.

저는, 그때 정동영 장관에게 민주진영 패배의 책임을 덮어씌웠습니다.

ㅡ,.ㅡ;;


이 후, 20년간 정동영 장관은 언론에서 부각되지 않았지만...

윤두창 내란 이 후, 정동영 장관의 어록은 계속 기억에 남는군요.


오늘도 하나 알고리즘에 떠서 공유 해봅니다.

진정한 언론인 정동영 장관님께 계속 배움니다.


{video: https://youtube.com/shorts/6Kap2Au6XGE?si=zQaJVuMqZrCirl7P }​

댓글 (12)

  • 굉장허네

    굉장허네 Lv.1

    25.08.04 · 112.♡.199.22

    저도 알고리즘에 뜨던데 유투브 규칙이 궁금하네요./ 나이 들어서 저 정도 사리판단이 가능하려면 진짜 부단히 노력해야할 것 같습니다. 전 자신 없습니다.
  • Rebirth

    Rebirth Lv.1 → 굉장허네 작성자

    25.08.04 · 222.♡.157.126

    정치, 민주 쪽 카테고리로 알고리즘이 분류했나 봅니다. ㅎㅎ
    저도 진정한 어른 정동영님께 계속 배움니다.
  • widendeep79

    widendeep79 Lv.1

    25.08.04 · 118.♡.255.169

    뉴스를 동서남북이라니..
    YTN 을 yesterday tomorrow now 같은 소리네요 ㅋㅋ
  • Rebirth

    Rebirth Lv.1 → widendeep79 작성자

    25.08.04 · 222.♡.157.126

    검색했습니다~ ㅎㅎ

    New의 복수형:
    영어 단어 'News'는 '새로운'이라는 뜻의 'New'의 복수형에서 유래했습니다.
    14세기 중세 영어:
    뉴스는 14세기 중세 영어에서 처음 사용되기 시작했습니다.
    잘못된 속설:
    북, 동, 서, 남의 머리글자를 따서 만들었다는 속설은 민간어원에 가깝고 사실이 아닙니다.
    관용적 의미 확장:
    원래 '소식'이라는 뜻으로 사용되던 'News'는 점차 시사 보도, 즉 현재 일어나는 사건이나 정보를 가리키는 말로 의미가 확장되었습니다
  • 문산포종 Lv.1

    25.08.04 · 112.♡.141.125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8/comment_1890225533_fr9S5oL1_1722c62d1017ef274821e69b2dd24391bae61b43.jpg]
    저는 이말 했을때 싫어했었습니다. 하지만 소위 친노라고 불리던 인사들이 변절하는거 보다가 다시보니 선녀더군요.
  • 파란꿈

    파란꿈 Lv.1

    25.08.04 · 106.♡.128.110

    정동영 의원의 노인관련 언행으로 그때 총선에서 망하진 않았습니다. 대신 대승 할 수 있던 선거를 소소하게(아마 150석 넘겼죠?) 아쉬워 했었죠.

    근데 그것도 기자들의 날조였던것 같은데 그때는 유튜브 같은 플랫폼이 없었기 때문에 한계가 있었습니다...
  • 게으른고양이

    게으른고양이 Lv.1

    25.08.04 · 175.♡.149.78

    민주당 지지하면서 역대 가장 최악의 선거가 17대 대선이었습니다. 민주당이 노무현 당시 대통령을 버리고 치른 선거였죠... 그 때 대통령 후보가 정동영이어서 마음에 앙금은 아주 많이 남아있습니다만.. 그래도 이재명 정권의 성공을 위해 지금은 응원합니다..
  • 쩝쩝박사

    쩝쩝박사 Lv.1

    25.08.04 · 222.♡.88.247

    https://imnews.imbc.com/replay/2004/nwdesk/article/1958211_30775.html

    ● 기자: 지난달 26일 대구, 정동영 열린우리당 의장은 대학생 기자들과 인터뷰를 하면서 20대와 30대를 위한 홍보 전략이 뭐냐는 질문을 받았습니다.

    ● 정동영 의장(열린우리당): 미래는 20대, 30대들의 무대라고요.

    그런 의미에서 한걸음만 더 나아가 생각해 보면 60대 이상 70대는 투표 안 해도 괜찮아요.

    그분들이 꼭 미래를 결정해 줄 필요는 없단 말이에요.

    그분들은 어쩌면 곧 무대에서 퇴장하실 분들이니까 그분들은 집에서 쉬셔도 되고…

    ‐------------

    교육감 선거하는데 왜 할배 할매들이 투표하냐 하는 아이 엄마들의 얘기와 다를 바가 없습니다.
    다만, 그게 정치인의 입에서 나왔다는 것과 그게 하필 열린우리당 의장 입에서 나왔다는 것이 한나라당이나 언론들에게 장티푸스나게 했겠죠.
  • H

    HakunaMalu Lv.1

    25.08.04 · 210.♡.9.80

    그저 정동영 의원이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분골쇄신하라는 말로 대신합니다.
  • 달짝지근

    달짝지근 Lv.1

    25.08.04 · 49.♡.149.207

    정치인으로서 실언을 했었죠
    자기가 언론인이면서 나이브 했다고 생각되는데 뭐 같은 업계 사람이니까 수작질은 안하겠지? 정도로 생각했을지도요
    대통령 될만한 인물은 아니었습니다
    정책적 철학도, 인간적 매력도, 카리스마도, 확장성도 떨어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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