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속에항아리 (182.♡.220.183)
2025년 8월 4일 PM 09:26 · 수정됨(21:58)
크게 말하지 않지만 깊이 살아낸 사람.
그 어떤 장신구나 꾸밈없이도 인품과 지성이 그대로 투영된 아름다운 집주인을 닮은 여백 서원.
코끼리대파
25.08.04 · 183.♡.23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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