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노동부 관련 경험
코
코파니코피나 (211.♡.210.215)
2025년 8월 4일 PM 10:03 · 수정됨(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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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가 아닌 노동부 시절 이야기입니다.
노동부 산하라고 해야 하나 지방노동청이 있습니다.
병역의무를 그곳에서 하게 되었습니다.
여기에 4급 공무원이 청장을 맡고,
관리과, 근로감독과, 산업안전과, 고용센터가 있었습니다.
지금은 명칭이 바뀌었을 겁니다.
근로감독과는 관내 기업 근로감독, 체불임금 민원 처리, 노동조합 등을 관리합니다.
산업안전과는 현장 안전 관련 점검 및 감독을 합니다.
과 인원수가 차이 나는데요.
근로감독과는 대략 15명? 산업안전과는 과장 포함 3명 -.-
체불임금 민원이 많기도 많았지만 산업안전을 어떻게 대하냐의 차이인 것도 같습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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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봉열열
25.08.04 · 122.♡.22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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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사사
25.08.04 · 124.♡.28.92
산업안전과 3명이면 어차피 산업안전기사 자격증 가진 사람일거 같은데요.
이번 사고는 감전인데 전기설비 점검을 볼수 있을거 같진 않은데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포스코의 건설현장에도 노동부와 안전공단의 합동점검 이후에 바로 또 사고가 발생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