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바보온달 (169.♡.165.175)
2025년 8월 4일 PM 11:16 · 수정됨(08. 05. 05:44)
두 밤만 자면 와이프와 일주일정도 떨어져 있어야 합니다.
수요일부터 울산 언양에서 광주로 떠나는데요~~~
사랑하는 와이프를 못본다니 마음이 아파요...
큰딸 막내아들 이번주에 집에 온다고 하는데...
멀리 갈려니 마음이 무겁습니다.
맛있는거 먹어라고 조금전 코스트코도 갔다 왔고...
갈비며 불고기며 냉장고를 채워놨지만~~~
마음이 너무 허전하여 글을 남겨봅니다.
익산 정읍 광주 광주송정을 홀로 다닐려고 하니 너무 힘들지 않을까요???
날씨는 무덥겠지만 잘 다녀 올렵니다...
사랑해 여보~~~
{emo:DINKIssTyle-3d-ang-011.webp:150}
댓글 (24)
-
PPeter
25.08.04 · 115.♡.214.155
입가리고있는 손좀 치워보시죠 -
국국수나냉면
25.08.04 · 112.♡.224.214
견디기 힘들죠. 저는 심지어 울었습니다.
https://youtu.be/_yOtymMPVPk?si=fwijsTwS2CO0lOWq -
항항상바보온달
→ 국수나냉면 작성자
25.08.04 · 169.♡.165.175
와이프에게 바로 들려주고 있습니다.
와이프가 좋아하는 노래랍니다.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8/comment_2849285551_ORQ1k5Ws_afa4f621ccf6f3456b6f165e8c784bba02b5cd0b.jpeg] -
RRanomA
→ 항상바보온달
25.08.04 · 125.♡.92.52
오늘 운동하면서 박정운 ~ 오장박 ~ 오석준까지 들었네요. -
국국수나냉면
→ 항상바보온달
25.08.04 · 112.♡.224.214
울다 지쳐 혼절하기도.... 눈 떠 보면 술상이 낭자... 아, 아닙니다. 그냥 반주 정도? -
항항상바보온달
→ 국수나냉면 작성자
25.08.04 · 169.♡.165.175
이별을 위한 와이프 안주는 뻔데기네요 ㅋㅋㅋ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8/comment_2849285551_CUZNRiXg_343014a0387e1e8b3273fc0d11d7a30b457969f8.jpeg][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8/comment_2849285551_WiH0ZoqU_d4c51f54f63d3e740852797a2a72fe5bf1fc831d.jpeg] -
국국수나냉면
→ 항상바보온달
25.08.04 · 112.♡.224.214
저는 어느 앙님의 닭한마리를 보고 만들어 먹고 있습니다.(사진 생략) -
넉넉울휘
25.08.04 · 58.♡.214.182
부럽...읍..ㄴ
힘내세요! -
BBigwrigglewriggle
25.08.04 · 121.♡.73.217
슬픔을 달래기엔 술이 최곤데 술 준비가 안되어있네요. ㄷㄷㄷ -
항항상바보온달
→ Bigwrigglewriggle 작성자
25.08.04 · 169.♡.165.175
술은 ㅋㅋㅋ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8/comment_2849285551_bfcMS1n7_038970c85c6e3b231025450520c0978637d594ba.jpeg]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