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말 김어준 죄의식 들으며 감탄했습니다.
운
운하영웅전설A (222.♡.180.104)
2025년 8월 5일 AM 12:55 · 수정됨(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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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공장장처럼 죄의식에 공감하지 못하는 사람이었네요
대체 왜 오는 차도 없는데 기다려야 하는가 아직도 가끔은 오지 않아도 기다리는 경우가 있었습니다만
이젠 저를 좀 더 잘 이해하게 된 것 같네요 ㅎㅎ
죄의식-선민의식-호박씨를 엮어보니 그 계열에서 문제가 잘 나고,
그들에게 배신당했다는 충격을 주는 경우가 많다고 느낀 이유가 이런 거였나봐요.
최근 들어 박교수님 강의가 계속 깨달음을 주네요. ㅎㅎ
근데 오늘 거 좀 어렵습니다 ㅋㅋㅋ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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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리애기들최고
25.08.05 · 97.♡.17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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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클팍
25.08.05 · 182.♡.100.26
김어준은 지식인이며, 명석하다고 여러차레 느끼게 되더라고요.
김어준이 없었더라면 내란시점에 스트레스를 어떻게 극복할수 있었을까? 여러모로 참 고마운 사람이다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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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지금 님 글 읽고 월말 김어준 듣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