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대표 여전히 가볍네요.
외
외선이 (125.♡.200.106)
2025년 8월 5일 AM 07:56 · 수정됨(09:29)
조회 5,425 공감 0
그런데 무겁네요.
그래서 좋습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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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미사
25.08.05 · 221.♡.175.185
할건 다 하시는 분이시죠~ -
브브로콜리너역시
25.08.05 · 17.♡.175.132
가볍게 받아칠만한 사안에는 유머러스하게, 엄중한 상황에서는 누구보다 일관성있고 엄중하게!
매사에 진지한척 무거운척하며, 막상 엄중한 상황에서는 하나마나 한 얘기하면서 무게잡고 막상 뒤로 빠지는 작자들에 비할바 아니지요~ -
AAwacs
25.08.05 · 14.♡.189.222
본래 리더의 자리는 옆에서 보면 별거 아닌 것 같아도,
막상 본인이 그 자리에 갔을 땐 이걸 다 어떻게 했나 싶은 경우가 많아요.
잼프 옆에서 보면, 그래도 할만 했다 싶었겠지만, 막상 그 자리에 가니 얼마나 힘들고 외로웠을까 싶을 겁니다.
그래서, 더 잘하시리라 믿습니다.
저도 멘토의 뒤에 서 있을 때는 몰랐던 것을 그 자리를 물려 받고 나니 많은 부분이 이해가 안되던 것도 되더라구요.
그리고, 그냥 그 분처럼만 해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렇게 하고 있는데,
당대포 역시 지금 같은 마음이 아닐까 싶습니다.
지금은 무게에 짖눌리지 않도록 옆에서 응원해 주는 것이 필요할 것 같아요. -
레레인보우식스
25.08.05 · 220.♡.155.128
강강
약약
참정치인 청래 당대표!! -
엔엔뜨
25.08.05 · 89.♡.101.246
차갑지만 따뜻하게, 핫 하지만 쿨하게
부드럽지만 단단하게, 가볍지만 무겁게!
그것이 정청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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