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s le ciel de Paris
YongQuixote

Lv.1 YongQuixote (211.♡.33.35)

2024년 4월 30일 AM 03:48

조회 398 공감 0

이젠 늙어서 한밤중에도 화장실을 꼭 가게 되네요. 그러다가 잠이 달아나면.. 다모앙을 힐끗..


오늘은 갑자기 파리가 흥하네요.

동참하려고 생각해보니 딱히.. 


Sous le ciel de Paris.. 오래된 노래입니다. '파리의 하늘아래'


https://youtu.be/SC06NyI6KKU

댓글 (4)

  • Ecridor

    Ecridor Lv.1

    24.04.30 · 91.♡.196.218

    쉿! sur는 위고 sous가 아래지 말입니다.
  • L

    LNV3 Lv.1 → Ecridor

    24.04.30 · 125.♡.130.208

    이 댓을 쓰려 왔는데 벌써 있었군요 ㅋㅋㅋ
  • YongQuixote

    YongQuixote Lv.1 → Ecridor 작성자

    24.04.30 · 211.♡.33.35

    잠결이라.. 수정완료
  • 에르메스 Lv.1

    24.04.30 · 118.♡.3.102

    파리가 흥하는 이유는..
    어느 회원님들이 파리 썰을 풀어주시다 보니 너도나도 추억 한 장 하면서 이야기 보따리가 열린 상황이랍니다.
    라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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