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에게 4번이나 버림 받은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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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enneX (116.♡.11.44)
2025년 8월 5일 AM 11:41 · 수정됨(13:51)
조회 2,603 공감 0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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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earlCadillac
25.08.05 · 118.♡.66.163
그래도 바르게 자란 청년이네요 ㄷㄷ -
XXenneX
→ PearlCadillac 작성자
25.08.05 · 116.♡.11.44
참 다행입니다, 비뚤어지지 않고 자라서요. -
TThinkMoon_Official
25.08.05 · 118.♡.11.200
와 다사다난했네요.
저랑 동갑 친구라 더 눈물이 😢 -
허허영군
25.08.05 · 110.♡.83.100
올곧게 자란것 같아서 다행이네요.
꼭 낳아주신 어머니 찾아서 밥한끼 먹었으면 좋겠어요. -
그그때의봄날이다시왔다
25.08.05 · 112.♡.180.246
강서구에 있는 지온 보육원에 두 아이를 매월 후원하고 있습니다. 제 나름 조금이라도 부모님이 없는 허전함과 아픔을 줄여 보고자 어린이날과 생일, 명절은 꼭 챙겨주고 있고요 ... 혹 마음의 여유가 있으신 분들은 근처에 있는 보육원 아이들을 함께 돌봐주셨으면 합니다 -
XXenneX
→ 그때의봄날이다시왔다 작성자
25.08.05 · 116.♡.11.44
훌륭한 일을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
박박스엔
25.08.05 · 180.♡.121.8
에효.. 만난 부모들이 왜 다 저랬을까요.. -
XXenneX
→ 박스엔 작성자
25.08.05 · 116.♡.11.44
그러게요 ㅜ 그럼에도 잘 자란 주셔서 참 다행입니다. -
아아기고양이
→ 박스엔
25.08.05 · 223.♡.52.36
그니까요. 개, 고양이를 버려도 욕 먹는데 자기가 필요해서 아기를 데려다 키우다가 중간에 버린다니… 도대체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어요. 양부와 상의도 없이 아이를 데려다 키운 양모가 제일 나쁘고 양부도 재혼한 부인도 이상하고, 다들 왜 저러나 모르겠어요. -
RRania
25.08.05 · 211.♡.22.149
심성이 고운 여자를 만나서 본인만의 따뜻한 가정을 이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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