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가 갑자기 왜 흥한지 모르겠지만
요오옹

Lv.1 요오옹 (118.♡.13.225)

2024년 4월 30일 AM 04:05 · 수정됨(08:24)

조회 749 공감 0

저는 파리를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유럽 출장 중 파리 공항의 짧은 환승 텀으로 온몸에 땀이나게 뛴적은 물론,

파리에서 환승하며 무려 4번이나 짐을 도착지에서 바로 못받았습니다. 숙소에서 밤늦게 받거나 다음날 받았... 받긴 했으니 다행인걸까요 ㅎㅎ

프랑크푸르트 경유할때는 단한번도 그런적이 없는데..

쓰고보니 파리가 아니라 샤를 드골 공항이 저랑 안맞는거군요 ㅎㅎ

오르셰는 여유롭게 다시 가고 싶스빈다.

https://youtu.be/9ntK7bovR8c?si=GfXn4Rz-XfI0NI9W

댓글 (4)

  • 에르메스 Lv.1

    24.04.30 · 118.♡.3.102

    파리가 흥하는 이유는..
    어느 회원님들이 파리 썰을 풀어주시다 보니 너도나도 추억 한 장 하면서 이야기 보따리가 열린 상황이랍니다.
    라고 합니다 :)

    고생 많으셨겠네요
  • 요오옹

    요오옹 Lv.1 → 에르메스 작성자

    24.04.30 · 118.♡.13.225

    야근하느라 파리 썰을 놓쳤군용 ㅎㅎ 게시판에 이렇게 파리 물결을 만들 정도니 찾아봐야겠습니다~
    안내 감사합니다!
  • 왁스천사

    왁스천사 Lv.1

    24.04.30 · 125.♡.210.135

    파리 갈때마다 "이번엔 여유롭게 오르셰 가야지" 하지만 매번 여유가 없어서 대충보고 돌아서야 하더군요 ㅎㅎㅎ
    루브르는 신혼여행때 이후 생각도 못하게 되더군요 (출장으로 가는 파리는 ㅠㅠ 늘 아쉽습니다)
  • 샤프슈터

    샤프슈터 Lv.1

    24.04.30 · 106.♡.2.67

    현금 털린 기억 때문에 기분이 안좋았던 ㅠ ㅠ 그래도 한번쯤 여행 하기로는 괜찮았던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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