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이맘때쯤 일어나는 논란.🧂🧂🧂
고
고구마맛감자 (124.♡.82.66)
2025년 8월 5일 PM 01:18 · 수정됨(15:14)
조회 1,338 공감 0

각자의 매력이 있어서
선택하기가 쉽지 않죠..ㅎㅎ
댓글 (23)
-
TThinkMoon_Official
25.08.05 · 118.♡.11.200
-
KKubernetics
25.08.05 · 211.♡.234.36
소금을 넣던..
설탕을 넣던..
아니면 둘 다 넣던..
자기 입맛에 맛있는걸로 넣어 먹고 만족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소금이 어쨋다느니. 설탕이 어쨋다느니.. 저런거 보면 참.. 왜 저렇게 피곤하게 살지? 생각이 듭니다.. -
고고구마맛감자
→ Kubernetics 작성자
25.08.05 · 124.♡.82.66
저게 바로 문화충돌이니깐요..ㅎㅎ
익숙치 않음을 겪게되니 서로 놀라게 되는건데
이때 중요한건 서로 존중하고 웃으며 마무리 해야한다는 것이겠죠??
하지만 늘 그렇듯 내가 옳고 너가 틀렸다라는 분이 나오면
격론장으로 되는건 순식간입니다...ㄷㄷㄷ -
심심이
25.08.05 · 121.♡.233.113
음... 어차피 김치가 맛있어야 합니다. - 달
달려라쑈바
25.08.05 · 106.♡.200.247
기왕 이렇게 된거 안넣고 먹는걸 추천합니다 ~~ -
Mmyrandy
25.08.05 · 121.♡.73.175
뭐든 김치가 있어야 합니다~!
(전 설탕 안넣습니당~) -
국국수나냉면
→ myrandy
25.08.05 · 112.♡.224.214
이거죠. 다 필요없죠. 콩국수엔 김치, 열무든 알타리든 여튼 김치. -
푸푸르른날엔
25.08.05 · 118.♡.13.230
진주집 가서 드시면 됩니다. 비싸긴 합니다. -
UUrsaMinor
25.08.05 · 121.♡.77.65
하동에서 소금 넣은 콩국수를 먹어본 적이 있긴 한데, 다리 건너 구례를 가면 설탕 넣은 콩국수를 먹게 되려나요? 다음에 기회되면 구례에서 먹어봐야겠습니다. ㅎㅎ -
AAKANAD
25.08.05 · 118.♡.14.89
솔찍히 어떻게 먹든 맛있잖아요. 아무것도 안 넣어도 맛있는데..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같이 넣어야 됩니다. 또는 소금만 넣던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