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18 슈퍼호넷 악천후에 항모 착함
아
아이셰도우 (180.♡.185.178)
2025년 8월 5일 PM 01:57 · 수정됨(15:22)
조회 1,782 공감 0
바쁜 분들은 30초부터 보시면 됩니다. 뱅기가 그때쯤부터 보여요
앞도 안 보이고 비도 엄청 내리고 비행갑판은 미끄러운 이런 날씨에 사고 안 나고 정확하게 착함해 내는 게 대단합니다 ㄷㄷㄷ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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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빅머니
25.08.05 · 61.♡.186.175
저 정도면 진짜 착함 직전에나 갑판이 보이겠네요. -
흑흑미
25.08.05 · 221.♡.49.197
무섭네요 -
국국수나냉면
25.08.05 · 112.♡.224.214
ㄷㄷㄷㄷㄷ... -
엔엔알이일년만
25.08.05 · 211.♡.176.51
정확한 계기와
하드랜딩에도 버텨주는 메인 랜딩 기어가 참 대단한거 같아요 - 달
달려라쑈바
25.08.05 · 106.♡.200.247
저정도면 미 해군이 미 공군 무시한다는게 납득가네요 ㄷㄷㄷ -
MMarginJOA
25.08.05 · 123.♡.217.182
속도 살벌하네요 진짜 ㄷㄷㄷ -
아아이셰도우
→ MarginJOA 작성자
25.08.05 · 180.♡.185.178
착함할 때 비행갑판에 있는 어레스팅 케이블(혹은 와이어)에다가 비행기 꼬리쪽에 달려 있는 테일후크를 걸어서 잡아채다시피 하는 방식으로 멈추는데, 후크를 케이블/와이어에 못 걸면 바로 다시 떠야 하기 때문에 엔진 출력을 못 줄입니다. 알고 보면 저 비행기 속도를 버티는 와이어나 충격을 버티는 비행기나 비행갑판이나 다 대단한 거죠. -
PPLA671
25.08.05 · 118.♡.72.19
나름 치트키가 있긴 합니다...
https://www.usni.org/ㄴmagazines/proceedings/1965/july/all-weather-carrier-landing-system
무려 60년대부터 운용, 현재는
https://en.wikipedia.org/wiki/AN/SPN-46
Mode1은 완전자동 모드로 조종사의 제어 없는 원격조종이나 마찬가지인데, 이걸 조종사가 자꾸 쓰려고 하면 자격유지에 위협(!!)이 되긴 합니다. -
초초록몽
25.08.05 · 222.♡.148.73
해군 소속 조종사들이 공군 조종사들을 얕보는 이유라죠. - 귀
귀리
25.08.05 · 110.♡.161.111
폭풍우 때는 헬멧, 귀마개 안 쓰는 프로토콜이 있나 봅니다. 폭풍우 때는갑판 근무도 더 위험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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