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플란트 해야할 순간이 왔습니다.
앤디웜홀

Lv.1 앤디웜홀 (221.♡.60.77)

2025년 8월 5일 PM 02:23 · 수정됨(08. 06. 09:57)

조회 618 공감 0

김밥에 들어있는 단무지를 씹다가 그만 크라운 씌운 어금니 기둥이 부서졌어요ㅠㅠ


단골 치과에서는 임플란트를 권유하네요.


100만원 넘게 나가겠네유..ㅠㅠ

댓글 (10)

  • 꿈꾸던그날까지

    꿈꾸던그날까지 Lv.1

    25.08.05 · 61.♡.90.115

    단무지를 씹다가 부서졌다면
    이미 무너지고있었던거네요..
    치료 잘하시길바랍니다
  • 앤디웜홀

    앤디웜홀 Lv.1 → 꿈꾸던그날까지 작성자

    25.08.05 · 221.♡.60.77

    단순히 운이 안좋다고 생각했는데, 결국 이렇게..ㅠㅠ 감사합니다.
  • 꿈꾸던그날까지

    꿈꾸던그날까지 Lv.1 → 앤디웜홀

    25.08.05 · 61.♡.90.115

    저도 40대들어서
    20년된 금니크라운 슬슬 맛가려고하는데
    몇일전에 아프다가 치통소염제먹고 진정되었어요 지금 문제는 없는데
    또 아프면 치과좀 가야될듯해요
    나이들면 하나둘씩 아픕니다 마음편하게 치료받으시고 힘내세요
  • PearlCadillac

    PearlCadillac Lv.1

    25.08.05 · 118.♡.66.163

    저 지금 임플란트 식립하고 자리잡는거 기다리는데
    이거 심고 일주일은 괜찮다 2주차에 치통에 두통 목근육통 오네요 버틸만은 한데;;
  • 민고

    민고 Lv.1

    25.08.05 · 210.♡.109.100

    저도 처음으로 하나 해봤는데 진짜 오래걸렸습니다.
    작살난 이 뽑고 주변 충치들 다 정리하고 임플란트 할곳 뼈 이식하고
    거의 반년 걸쳐서 한듯 ㅎㅎ 돈도 눈물나게 나가고 이 관리 잘합시다 ㅠㅠ
  • 앤디웜홀

    앤디웜홀 Lv.1 → 민고 작성자

    25.08.06 · 221.♡.60.77

    아... 그냥 심는걸로 그게 끝이 아닌가보네요?...
  • 니케스타일

    니케스타일 Lv.1

    25.08.05 · 118.♡.71.94

    와이프가 준 마이쭈 하나 먹다가 크라운뿌리채 부러졌는데 그 전에 이미 안에서 썩어서 징조는 있었을꺼라고 하더라구요. ㅜㅜ 저도 식립하고 자리잡는거 기다리는 중입니다. 다른 크라운도 좀 무섭습니다. 그리고 요즘은 임플란트 저렴한 곳 많으니 잘 찾아보세요. 저는 70만원 돈 들어갔어요.
  • 앤디웜홀

    앤디웜홀 Lv.1 → 니케스타일 작성자

    25.08.06 · 221.♡.60.77

    오? 굳이 단골에서 한 이유가 없나보군요. 임플란트도 많이 알아보고 저렴한곳에서 해야할지 찾아봐야겠어요.
  • 노란푸우

    노란푸우 Lv.1

    25.08.05 · 112.♡.225.196

    저도 한참전에 크라운씌운 이가 흔들려서 치과갔더니 소리소문없이 썩고 있었네요. 회생불가라 임플란트 했는데 마취기술이 좋아진건지 생각보다 통증이 적어서 놀랐습니다. 단골 치과보다 주변 임플란트 공장 추천합니다.
  • 앤디웜홀

    앤디웜홀 Lv.1 → 노란푸우 작성자

    25.08.06 · 221.♡.60.77

    임플란트 공장 같은 곳에서 해도 추후에 문제가 있거나 그러지 않을지 (a/s같은..) 이번주에는 찾아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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