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앙근 (106.♡.214.34)
2025년 8월 5일 PM 02:39 · 수정됨(16:37)

아내를 대상으로 한 성적 촬영물을 불법 유포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는 국민의힘 대전시당 비상임 당직자 가족이 운영해 온 어린이집이 보조금을 빼돌리는 등 비리를 저지르다 시설 운영 정지 처분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5일 세종시 등에 따르면 시는 지난 5월27일 국민의힘 대전시당 비상임 당직자였던 40대 남성 A씨의 모친 B씨가 운영하는 어린이집에 대해 운영 정지 3개월 처분을 내렸다. 운영 정지 기간은 다음달 1일부터 오는 11월30일까지다. 해당 어린이집은 세종시 도담동에 있다.
시는 보조금 반환 명령도 내렸다. 앞서 시는 현장 점검 후 해당 어린이집에서 보조금을 부정하게 수령한 사실을 확인했다. B씨가 실제로 근무하지 않은 보육교직원(보조교사)을 허위로 임면해 세종시에 인건비를 신청·수령해왔다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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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하네요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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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enia
25.08.05 · 175.♡.100.133
국힘은 역시… -
박박스엔
25.08.05 · 210.♡.46.70
불법이 아주 기본 생활이군요. -
예예지
25.08.05 · 116.♡.254.67
국짐에서 저정도는 평균 아닐까요? -
Jjinnjune
25.08.05 · 118.♡.65.7
저래도 국힘은 탈당 및 불기소 엔딩이겠죠? -
할할러
25.08.05 · 220.♡.229.177
범죄집단 맞네요.. -
MM암모나이트
25.08.05 · 222.♡.181.231
저 정도는 되어야 저짝당 당직자가 될수있나봐요. -
윤윤좋대
25.08.05 · 59.♡.35.50
진짜 골고루 하네요.. -
Ddh22
25.08.05 · 175.♡.141.19
콩콩팥팥 -
장장나라애인
25.08.05 · 182.♡.168.136
어마어마 한 집안이네요 -
간간장파닭
25.08.05 · 59.♡.1.166
경악 포인트가 한두군데가 아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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