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도리 (116.♡.110.54)
2025년 8월 5일 PM 03:01 · 수정됨(15:49)
결국 다 돌이켜 보면..
욕심 때문에..놓치는거 같습니다..
A 라는 종목을 하나 갖고있는데..
수익을 내는 상황이지만..
"아..이걸론 좀 부족한데.." 라며..
몇일째 관망을 했죠..
그러던 중에 매수모니터링을 항상 하고 있는 B 라는 종목이..
최근 급등을 했다가..오른것의 절반 가까이가 빠졌길레..
"하..A를 팔고 B 를 사 놔야 할텐데.." 라고 생각만 했지만..
결국 A 에 대한 수익욕심이 과해서..
A 를 매도하지 못하고..B 도 못샀습니다..
그 B 가 오늘..14%가 오르고 있네요..ㅜ_ㅜ;;
-.이젠 못사죠 뭐..저렇게 오르면 못들어가요..=ㅂ=)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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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인생여전
25.08.05 · 222.♡.15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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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금도리
→ 인생여전 작성자
25.08.05 · 116.♡.110.54
크흡..ㅜ_ㅜ -
케케이건
25.08.05 · 168.♡.154.37
전 묘한 경험을 했습니다.
배당 때문에 사모았던 종목이 잼프 당선되고 100% 넘게 오르고 120% 정도 찍고 나서 살짝 조정이 오더군요
그래서 절반을 매도했는데 한 이틀 뒤부터 또 미친듯이 오르는 겁니다.
150% 넘게 찍었는데.. 그럼 그래도 좋아야 하잖아요? 나머지 절반은 150%를 넘긴건데..
근데 이미 팔아버린 절반이 생각 나더라는 거죠.. 30%를 못 먹었어!! 라고..
그리고 그게 다시 120% 까지 떨어진 지금은 이미 팔아버린 그 주식 가격이 됐음에 왜 안도를 하고 있는 걸까요?
그때 판게 그리 손해는 아니었구나.. 하고..
150%에 못 판걸 후회하는게 맞는거 같은데요 ㅋㅋㅋㅋㅋㅋ
기분이 이상합니다. -
금금도리
→ 케이건 작성자
25.08.05 · 116.♡.110.54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HHJ아는목수
25.08.05 · 182.♡.242.217
자고로 공개된 게시판에 주식이야기가 나온다는건 조정의 타이밍이 온다....는. 모두 조심해야할 타이밍입니다. -
금금도리
→ HJ아는목수 작성자
25.08.05 · 116.♡.110.54
실제로 그런거 같습니다..
관심을 갖는 사람들..즉 매수자들이 늘어난다는 이야기고..
그건 또 개미털기로 이어지는거 같더라구요.. -
HHJ아는목수
→ 금도리
25.08.05 · 182.♡.242.217
손절선 깨먹기 한번 들어갈거 같은데....최근들어온 개미들은 보통 3000 잡아놓고 있겠죠? -
금금도리
→ HJ아는목수 작성자
25.08.05 · 116.♡.110.54
그걸 잘 모르겠어요..
어떤 생각으로 들어온건지..음.. -
HHJ아는목수
→ 금도리
25.08.05 · 182.♡.242.217
도박에 무슨 생각이 있어요 ㅋㅋㅋㅋ 투자자는 3000이 깨지던 말던 5000까지 가는 사람들인거죠. -
금금도리
→ HJ아는목수 작성자
25.08.05 · 116.♡.110.54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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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는 다시 랠리를 시작했을지도 모르고, B는 폭락하고 있을지도 모르는 일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