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가 보내온 소름끼치는 사진.jpg
한
한말복 (58.♡.63.243)
2025년 8월 5일 PM 03:08 · 수정됨(08. 06. 02:51)
조회 7,845 공감 0

이번주 금요일이 아들 돌잔치인데 둘째가 생긴줄 알고 엄청 식겁했네요
한참을 보고 생각해보니 코로나 ㄷㄷ
휴
아니 세상 청결하게 사는 사람이
심지어는 손소독제도 차, 스쿠터, 온가방, 온집안, 현관앞에도 비치해두는 사람이
외출하고 돌아와서 손발 안닦으면 난리가 나는 사람인데
벌써 코로나 3번째 당첨이군여
역시 인간은 적당히 더럽게 살아야 면역력이 좋은거 같읍니다 ㅋㅋ
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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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제리아스
25.08.05 · 106.♡.66.168
저희집이 첫째 돌때 바로 둘째를 가져서 25개월 터울이죠(...) -
Ppotatochips
25.08.05 · 118.♡.165.189
크게 아프지 않고 지나가시길 바랍니다 ㅠㅠ 전 아직도 마스크 쓰고 다니네요.. -
그그아이디가알고싶다
25.08.05 · 50.♡.75.20
그래도 가끔 가족끼리 오손도손 하시나 봅니다. 그럴리가 없는데...는 아닌 거 보니... ㅎㅎㅎ -
살살려주세요
→ 그아이디가알고싶다
25.08.05 · 115.♡.8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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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inder
→ 그아이디가알고싶다
25.08.05 · 222.♡.174.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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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한말복
→ 그아이디가알고싶다 작성자
25.08.05 · 58.♡.63.243
그...하긴 했...는데.....
아기는 왜 그 때만 깨는건가요?? -
가가시나무
→ 한말복
25.08.06 · 104.♡.68.24
떽!! 가족 끼리 그러시면.. 아닙니다. 애국을 하셔야죠.. ㄷㄷ -
BBlackNile
25.08.05 · 122.♡.205.140
언젠가 살다 죽으면 코로나 때문일듯요..
전 폐가 살짝 쪼그라 들고 있고 와이프는 점점 후각을 상실하고있거든요 -
최최면
25.08.05 · 203.♡.255.2
그래도 뭔가를 하긴했으니 잠시 식겁을 한게 아닐까 싶은 느낌적인 느낌이 있네요. -
담담벼락을쳐다보고
25.08.05 · 59.♡.239.132
그래도 놀랄 만한 일을 하셨...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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