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투리로 알아본 충청도의 단계별 분노.😠😡🤬
고
고구마맛감자 (115.♡.113.116)
2025년 8월 5일 PM 04:34 · 수정됨(17:20)
조회 1,716 공감 0
1단계 : 그만혀~ - 살짝 거슬린다.
2단계 : 하지 말랬제.... - 조금 빡침
3단계 : 난 도대체가... 이해가 안 디어.... - 화남
4단계 : 짐 뭐 하는겨..? 말 다한겨? - 매우 화남
5단계 : 이런 뱁은 없는겨!!! - 극대노
그래서 군대에서 그 성격 좋던 충청도가 고향인 고참이
이해가 안된다고 할때마다 긴장을 바짝 했습니다.ㄷㄷㄷ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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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레오야사랑해
25.08.05 · 118.♡.65.201
애는 착혀 : 욕 -
고고구마맛감자
→ 레오야사랑해 작성자
25.08.05 · 115.♡.113.116
이건 비꼼정도의 수준이라서요..ㅋ -
산산이아빠
25.08.05 · 112.♡.64.121
3단계 까지 들어 봤습니다 ㅋㅋ -
고고구마맛감자
→ 산이아빠 작성자
25.08.05 · 115.♡.113.116
3단계정도면 그래도 화를 삭혀줄 준 있었어요..ㅎㅎ -
산산이아빠
→ 고구마맛감자
25.08.05 · 112.♡.64.121
저는 3단계보다 2단계가 더 무섭습니다. -
고고구마맛감자
→ 산이아빠 작성자
25.08.05 · 115.♡.113.116
2단계는 그래도 웃으며 하잖아유..ㅎㅎ
어쩌면 이때가 제일 조심해야 할때이고....ㄷㄷㄷ -
산산이아빠
→ 고구마맛감자
25.08.05 · 112.♡.64.121
2단계가 웃으면서 하는건 못 봤습니다.
굳은 표정으로 하는거 밖에 못봤습니다 ㅠ -
Hheltant79
25.08.05 · 61.♡.152.133
4단계에서 이미 충청도식 개그로 넘길 생각을 접었다는 걸 알 수 있죠.
저 단계부턴 말도 빨라지죠. -
고고구마맛감자
→ heltant79 작성자
25.08.05 · 115.♡.113.116
진짜 저건 뚜껑이 열리기 시작한건데
타지역분들은 저걸 1~2단계로 생각하더라구요...ㄷㄷㄷ -
66미리
25.08.05 · 218.♡.67.124
단계 다 필요없고 충청도 사람이 말 빨라지기 시작하면 긴장해야 하더군요.
세상 느긋한 양반이 돌변한다는 표현도 부족할때가 있더군요 ㅎ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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