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 찾아보니 법사위원장 김병기의원이 부탁했던거군요
다앙근

Lv.1 다앙근 (106.♡.214.34)

2025년 8월 5일 PM 05:09 · 수정됨(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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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정치권에 이름이 나오기 시작한 것은 2007년 대선에서 손학규를 지지하면서부터이며 당시 손학규 지지세력의 전북 지역 핵심 역할을 맡으면서 활약했다. 비록 손학규가 최종 대선 후보가 되는데는 실패했지만, 2008년 제18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통합민주당 후보로 무려 두 명의 현역의원(한병도, 김재홍)을 누르고 공천을 받아 전라북도 익산시 갑 선거구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이후 2020년 12월 29일에 당시 박병석 국회의장에 의해 차기 국회사무총장으로 지명되었다.

'국회사무총장 임명의 건'이 통과됨으로서 제34대 국회사무총장으로 공식 임명되었다.

2025년 6월 26일, 정청래 의원의 사임으로 공석이 된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 후보로 내정됐다. 처음에는 막중한 책임에 부담을 느껴 거절했었지만 김병기 원내대표의 간곡한 부탁이 있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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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기 아저씨....영교 누님께 차라리 맏기시지...


댓글 (2)

  • 원티드 Lv.1

    25.08.05 · 211.♡.178.80

    4선을 하는 동안 존재감 1도 없었던 사람이
    법사위원장 맡으면서 이제 좀 뜨나, 했더니만
    정말 확실하게 떠버리네요...ㅜㅜ
  • S

    serious Lv.1

    25.08.05 · 210.♡.41.89

    그냥 간사인 김용민이 하면 되겠네요. 적어도 검찰 개혁 마무리까지는 최대한 밀어붙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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