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노동진수협회장-성매매무혐의'논란, 도이치에 담보 없이 100억 대출
다
다앙근 (106.♡.214.34)
2025년 8월 5일 PM 05:46 · 수정됨(08. 06.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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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는 노동진 수협회장의 '성매매 무혐의 의혹'에 대해 보도해 왔습니다. 취재진은 이 과정에서 수협의 도이치모터스에 대한 '이상한 대출'에 대해서도 포착했습니다.
수협은 윤석열정부시절인 2023년에만 100억원을 도이치에 빌려줬습니다. 담보도 지급보증도 없는 신용대출이었습니다. 김건희 여사와 관련해, 대주주의 사법 리스크가 불거진 상황에서 공적 성격이 큰 수협이 이런 큰 돈을 담보도 없이 빌려준 것에 대해 전문가들은 '매우 이례적'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지난 2년 동안 수협이 도이치모터스와 그 관계사에 빌려준 돈이 600억원이 넘습니다. 관련 의혹을 JTBC와 함께 들여다 본, 신장식 의원도 “특검 수사가 필요한 사안”이라고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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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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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hynotnow
25.08.05 · 222.♡.115.42
참 드러운 것들 입니다 -
DDavidKim
25.08.05 · 50.♡.93.146
힘 있으면 100억도 신용대출이 되는군요. 참 좋겠다 이것들아라고 말해주고 싶네요. -
JJamesvond_k
25.08.06 · 110.♡.223.10
했네.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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