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결코 유토피아가 아니라는 걸 뼈저리게 깨닫고 있습니다.
문
문학지망생 (58.♡.27.243)
2025년 8월 5일 PM 06:26 · 수정됨(08. 06.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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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미국영화 <왓치맨>만 봐도, 미국사회가 결코 유토피아가 아니라는 게 처절하게 묘사돼 있습니다. 하지만 설마 2025년인 지금도 그런 부조리들 중 상당수가 여전히 창궐해있을 줄은 전혀 몰랐었죠.
좀 심하게 말하자면, 미국은 <그냥 힘만 센 정글국가>가 아닐까 사료됩니다. 정글은 약육강식이고 약한 게 죄죠. 미국에서 돈없는 게 죄인 것처럼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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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냉동실발굴단
25.08.05 · 58.♡.128.91
나약한 인간이 정글에서 살아남으려면 화약무기가 필요합니다. +_+ 건법이 전통 무예인 이유입니다. -
휴휴면계정
25.08.05 · 211.♡.18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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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얼남인즐
25.08.05 · 211.♡.131.158
어디서나 돈 없으면 죄인이죠. - 운
운하영웅전설A
25.08.05 · 222.♡.180.104
돈 많은 사람은 어딜 가나 유토피아에 가까워서 ...
미국이 유토피아가 아니었단 건 하루 이틀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보고싶은 부분만 봐서 그런 것 뿐이죠. - 도
도시
25.08.05 · 221.♡.50.211
군사력이 강한 나라와 국민들 다수가 잘사는 나라는 다른 영역이죠.
그러나 대한민국은 그런 미국보다도 복지 지출 비용 비율이 훨 적은 나라입니다. -
SSD비니
25.08.06 · 68.♡.162.50
그저 나라가 돈많은 부유한 국가일뿐입니다. 미국서 산 기간이 한국서 산기간보다 많지만 요즘처럼 미국정부및 트람프가 하는일에 반감과 부끄럼을 느끼게 한적이 없던 것 같네요. 은퇴하면 미국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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