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말하우트 (112.♡.4.207)
2025년 8월 5일 PM 08:37 · 수정됨(08. 06. 15:24)
{video: https://youtu.be/0YfKcUVurW4?si=uBncNB4Q6L1Uyi_i }
조민님 유튜브가 요즘 컨셉이 좀 바뀌었어요.
화장품 등에 대한 리뷰를 자주 하는데 다른 유튜버들에 비해 전문적 지식을 가지고 한다는 점이 다른 것 같아요.
다른 사람들은 ~같다 ~같다 하는 주관적인 느낌 위주가 많은데 비해
조민님은 아무래도 지식이 있다 보니 뭔가 전문적 자료와 데이터가 나오더라고여
아무튼 오늘 분량 마지막 내용만이 머리를 강타합니다.
때를 많이 민다는 것은 피부 노화의 지름길이다 ㅠ
음.. 샤워할 때 고민이 좀 되네유 ㅎㅎ{emo:moon-emo-008.gif:120}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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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25.08.05 · 221.♡.72.38
때쟁이!!! -
포포말하우트
→ 순후추 작성자
25.08.05 · 112.♡.4.207
오해이십니다 ㅎㅎㅎㅎ{emo:damoang-emo-054.gif:120} - 행
행시주육
25.08.05 · 59.♡.35.2
아...어릴때 엄니가 때를 너무 빡빡 미셨어유 ㅠㅠ -
포포말하우트
→ 행시주육 작성자
25.08.05 · 112.♡.4.207
저도 그래유 엄니께서 절 빡빡 밀어버리셨져. 등짝 스매시 하시며 말이져 -
삶삶은다모앙
25.08.05 · 61.♡.223.158
떨어져 나갈때를 기다립시다. -
포포말하우트
→ 삶은다모앙 작성자
25.08.05 · 112.♡.4.207
한 1년 묵혀 두면 일어나지도 않는대요 ㅎㅎㅎ -
비비사이로막가
25.08.05 · 180.♡.230.127
샤워를 자주 해서 때는 거의 안밉니다. -
포포말하우트
→ 비사이로막가 작성자
25.08.05 · 112.♡.4.207
저도 매일 샤워 하는데 샤워 하면서 조금씩 밀었져 ㅎㅎㅎ -
인인생여전
25.08.05 · 222.♡.159.87
어렸을 때 대중탕 아빠와 함께 가면,
때를 일부러 밀지 않아도 몸에서 국수가락이 떨어져 나왔습니다.
그 때가 그립습니다. -
포포말하우트
→ 인생여전 작성자
25.08.05 · 112.♡.4.207
아빠가 사주시던 바나나 우유 맛이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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