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고한정신 (121.♡.111.162)
2025년 8월 5일 PM 09:39 · 수정됨(08. 06. 06:45)
https://youtu.be/KlX0FfV6Sgo?feature=shared
보고 어이가 없습니다.
박주민 의원과 교수라는 사람 둘다 의사 편에서만 토론을 하네요
저게 토론입니까?
나라가 있고 업이 있는 건데
공공성에 이바지 하려는 의지는 전혀 없고 환자목숨을 담보로 자신들의 이익만 챙기려는 집단을 대변하는데만 핏대를 세웁니다.
의원과 교수 모두 한편이네요.
지역의료 강화하자는 것도 도시로 수송체계를 확보하자고 하네요?
군단위 사람들이 도시로 나갈 차편이 없어서 불편해보이나요?
도시에서처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없는 의료서비스가 문제인거죠
가다 죽어요.
그리고 웬만하게 아프지 않고서는 병원가기를 꺼립니다 왜? 멀고 불편하니까요
교수부터 저런 입장이니 배우는 학생들도 알만 합니다.
학칙을 준수하는 대부분의 학생들과
공공성에 이바지하려는 사람들에게 무력감을 주네요.
검 판사들 특혜로 지금 이 내란사태가 벌어진 거 아닌가요?
왜 의사들에게는 환영의 팔로 특혜를 주나요?
안그래도 의대선발고시라는 수능인데
특혜받는 거보고 학생들은 더욱 의대에만 줄을 서겠죠
교육개혁도 물건너 가는거구요.
어떤 집단에게 특혜를 몰아주었던 것은 두고 두고 민주당의 발목을 잡을거 같습니다.
특혜를 주더라도 국민이 납득할 수있는 설명을 하고
치열한 토론을 공론화 해야한다고 봅니다.
의사들은 문재인정부때도 파업했었죠.
사과 한마디도 하지 않고
당당히 돌아가겠다고 선언하는 집단에게
내 미래의 목숨과 우리 가족의 목숨을 무슨 근거로 맡깁니까?
댓글 (28)
-
심심이
25.08.05 · 121.♡.233.113
의대생은 신이예요 -
감감말랭이
25.08.05 · 175.♡.67.47
거?지 : 특혜가 아닙니돠~ 아무튼 아닙니돠~ -
마마스터피스
25.08.05 · 112.♡.230.135
박주민 의원 이상하네요 -
감감말랭이
→ 마스터피스
25.08.05 · 175.♡.67.47
원래 저래요
쿨탐만 돌면 헛발질 반복중이죠 -
Aameba0
25.08.05 · 119.♡.239.100
읍면군단위 인구감소중인데 병원유지할만큼 환자수가 나오나요?
있는 보건소 보건지소 공보의들 못내려오게 윤가가 한번 틀어막고 이번 의료대란으로 의대생 남자들 사병으로 많이가서 4-5 뒤부터 공보의 입영대상자도 거의 없어지는데 의사는 어디서 구하나요?
있는 의료원도 환자없고 적자보며 굴러가는데 정부가 얼마를 더 지원하는게 맞는건가요?
의대생 복귀에대해 불만을 가지시는건 이해하지만 읍면군단위 의료시스템은 정부에서 천문학적으로 돈을 쏟아부을게 아니라면 거점병원을 중심으로 한 환자이송체계 확립이 더 현실적입니다
참고로 중증 외상에 이걸 하려고 했지만 실패했었죠 - 밍
밍고링고
→ ameba0 작성자
25.08.05 · 121.♡.111.162
의료의 공공성을 배제하고 말씀하시네요
병원이 수익을 올리기위해서만 존재하나요
그래서 공공의료를 말한거고 의사들은 반대했죠
읍면군단위에 왜 사람들이 살기를 더욱 꺼려할까요
병원문제도 크다고 봅니다.
님말대로라면 도시에만 병원이 존재해야합니다.
이재명정부의 지방성장정책과도 반대로 가는거죠 -
Aameba0
→ 밍고링고
25.08.05 · 119.♡.239.100
의료의 공공성을 논하려면 정부가 돈을 써야죠
정부가 돈을 써서 병원을 짓고 적자나는거 세금으로 버티고 의사도 세금으로 고용해서 붙잡아놔야 공공의료죠
빈자리에 제값도ㅠ안주고 의사안오네 돈만 밝히는 나쁜놈 하고 공보의라는 제도 하나 믿고 아무것도 안하고 있는게 문제죠
병원 뿐만 아니라 모두가 수익을 올려야 밑에 직원들 월급도 주고 건물 유지비도 내고 하는거죠 병원이 수익을 추구하지 않으면 직원 월급은 땅파서 나오고 병원유지비는 조상님이 내주시나요? - 밍
밍고링고
→ ameba0 작성자
25.08.05 · 121.♡.111.162
공보의 제도 하나만 믿고 아무것도 안한게 아니고 못한거죠 의사 증원에는 손도 못대는 신의 영역이었죠 의사들이 환자 목숨담보로 파업하니까요
공공의대 설립하고 군면읍지역에 의사 파견해서 몇년동안 일할 수 있게 이재명 정부에서는 추진할 거라고 봅니다 여긴 동의하시죠? -
Aameba0
→ 밍고링고
25.08.05 · 119.♡.239.100
의사들중 누가 지방에 의사들 데려가지말라 병원 만들지 말라 들어누웠나요?
지방소멸시대에 지방에 의사들 붙잡아두려면 그만큼 돈을 쓰고 대우를 해주는게 맞죠
그건 의사 뿐 아니라 모든 직종이 동일해요
공공의대 만들어서 의사들 읍면군에 넣는다고 지방소멸이 멈추나요? 그렇게 해봤자 의무기간 빼고 떠날 의사들로 임시로 때워넣기만 하고 궁극적 해결은 안되죠
읍면군에 인구 많고 환자 많으면 공공의대 같은거 없어도 의사들 바리바리 짐싸들고 들어옵니다
지방소멸시대에 맞는게 어떤방식인지 생각해보세요 - 밍
밍고링고
→ ameba0 작성자
25.08.05 · 121.♡.111.162
댓글을 주욱 읽어보니 비용 수익 돈 같은 단어가 중심내용이네요.
님의 논리는 지방을 아주 소멸시켜버리는 방향이구요.
궁극적인 해결을 해보려는 시도도 못해보게 막은건 누군가요?
수익이라는 개념에 갇혀 공공의대와 공공의료의 필요성이 왜 나왔는지도 이해를 못하시는거 같아 안타깝습니다.
님의 댓글에 대댓글 쓸 저의 시간을 아끼겠습니다. 여기서 줄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