빤스수괴는 결국 내일 김건희 출석까지 기다린거네요.
밤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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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5일 PM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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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이 구치소에서 빤스만 입고 벗고 버틴 건, 주인님의 지령이 있었기 때문일 것 같습니다.

어차피 하루종일 접견 왔다 갔다 하면서 변호사 통해 지시받는 건 충분히 가능했을 테니까요.

김건희 입장에선 빤스수괴가 본인보다 절대로 먼저 들어가서 어떤거라도 불면 안 됩니다.

그래서 "나보다 먼저 들어가면 뒤진다. 옷 벗고 버티든 알아서 해!"라는 지시가 실제로 이뤄졌을 가능성이 크다고 봅니다.


오늘 겸공에서 공장장이 말한 대로, 김건희는 위기 상황에서도 말빨로 요리조리 빠져나갈 수 있다고 확신하고 있을거거든요.

전략을 치밀하게 다 짜놨을텐데 친위쿠데타도 제대로 못하는 저 멍청한 ㅅㄲ가 눈치없이 먼저 기어들어가서 이상한 소리라도 하면 본인의 천재적인 방어전략이 다 꼬이지 않겠습니까.


결론적으로, 둘 다 최대한 빠르게 빵에 쳐넣고 연락을 차단한 뒤 따로따로 조지는게 가장 효율적일겁니다.

영장 받아와야될테니 내일 바로 구속은 못하는게 아쉽네요. 가능한 빠르게 영장쳐서 그 다음날이라도 잡아넣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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