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년 부부의 과속 판결.. ㅎ
사
사자바람연꽃 (121.♡.173.36)
2025년 8월 5일 PM 10:45 · 수정됨(08. 06. 10:02)
조회 5,103 공감 0
{video: https://www.youtube.com/shorts/0_xBRDJ1Ojg }
운전 과속 딱지로 법정을 찾은 한 흑인 부부.
남편은 “제가 운전했습니다”라며 책임을 지고,
두 사람은 클럽에서 처음 만난 이야기를 꺼냅니다.
“처음 본 순간, 두 번 쳐다봤어요. 그리고 끝났죠.”
44년간 서로에게 "Okay, baby"라고 부르며 살아온 부부.
판사도 감탄한 진심과 웃음이 가득한 한 장면.
이 판사분 나오시는 영상 가끔 추천에 떠서 보는데
법에 대한 생각을 좀 하게 만들더라구요.
강하게 지키도록해야 할것이냐.
이 판사 분처럼 인간미가 가미 되어야 할 것이냐...
44년 부부의 티키타카도 그렇고 판사님의 판결도 그렇고 유쾌하네요. ㅎ
앙님들 굿잠하세요. ㅎ
댓글 (5)
-
관관하
25.08.05 · 180.♡.163.13
종종 유투브 추천으로 보게 됩니다. 우리나라에도 저런 판사들이 많으면 좋겠더라고요. -
레레드엔젤
25.08.05 · 59.♡.172.127
법이라는게 사실은 사람의 죄를 측정하기 위한 도구가 아니라, 사람들의 행복을 위한 규칙같은 도구라는 걸 가끔 다들 잊어 버리는 것 같아요.(특히 판사들이요.) -
밤밤의테라스
25.08.05 · 113.♡.207.146
“법에도 눈물이 있다” 제일 좋아하는 말
“법에도 기술이 있다” 제일 X같은 말 -
MMDBK
→ 밤의테라스
25.08.06 · 121.♡.197.151
우리내 헌법은 만든 분들의 의도는 법에도 눈물이 있다 같은데 법비들은....
어른 사법개혁도 가야합니다
당대포! 당대표! 얼른 갑시다! -
Mmacarena
25.08.06 · 119.♡.222.72
우리 나라에도 저런 판사님이 계시겠지요? 그럴꺼에요. 그러기를 빕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