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제나 (58.♡.255.68)
2025년 8월 5일 PM 11:19 · 수정됨(08. 06. 08:10)
일요일 혈뇨가 살짝 있었는데, 어제는 괜찮길래 문제가 없다고 생각했었는데
오늘 점심 무렵 왼쪽 옆구리 뒤쪽이 아프기 시작하는데, 정말이지 뒹굴 만큼 통증이 심해서
급히 병원 갔더니 신장에 돌이 있어 신장이 많이 부어있었습니다.
진통제 주사를 맞고, 먹었는데도 통증은 그대로였습니다.
체외파 충격 시술을 두 번에 나눠하면서 중간에 엑스레이 검사했는데도 잘 내려오지 않아서
최고로 높인 상태에서 하루에 시술할 수 있는 최대치로 했는데
살짝 통증이 적어졌습니다.
집에 와서 헬스장 가서 덜덜이도 하고 살짝 줄넘기도 했는데, 아주 세게 처방해 달라고 한 진통제 덕인지, 부서져서 그런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지금은 한결 좋아졌습니다.
몹시 아픈 것 중에 하나라고 하지만, 너무 힘들었습니다.
흔한 말이지만 건강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거의 50만 원 가까이 지출했는데, 그래도 덜 아프니 감사한 마음이 절로 듭니다.
댓글 (20)
- 떡
떡갈나무
25.08.05 · 1.♡.2.244
-
PPolyxena
→ 떡갈나무 작성자
25.08.05 · 58.♡.255.68
그러게요, 예전 기억으로는 시금치, 우유, 당근 같은 것 많이 섭취하지 않고, 물많이... 이건데
잊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XXenneX
25.08.05 · 116.♡.11.44
아이고 ㅜㅜ 고생하셨습니다.
진짜 건강이 최고입니다 -
PPolyxena
→ XenneX 작성자
25.08.05 · 58.♡.255.68
너무 너무 힘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PpOOq
25.08.05 · 111.♡.103.64
아이고 욕보셨네요 ㅠㅠ -
PPolyxena
→ pOOq 작성자
25.08.05 · 58.♡.255.68
맞습니다. 오늘 욕 제대로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
Ggouryella
25.08.05 · 222.♡.255.159
상습결석생성자 인데
보험처리 가능합니다.
가능하다면 받으세요. -
PPolyxena
→ gouryella 작성자
25.08.05 · 58.♡.255.68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PPWL⠀
25.08.05 · 221.♡.221.16
고생하셨어요. ㅠㅠ -
PPolyxena
→ PWL⠀ 작성자
25.08.05 · 58.♡.255.68
위로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체질과 식습관에 맞게 잘 관리 하시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