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레오야사랑해 (211.♡.113.108)
2025년 8월 6일 AM 09:42 · 수정됨(09:52)
조회 831 공감 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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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랑
25.08.06 · 220.♡.253.28
저정도 두께의 김밥을 직접 말아 10줄까지 한끼 식사로 넣어버리기가 가능할 때도 있었는데, 한 줄을 한꺼번에 밀어넣는건 못해봤고 반으로 나눠서 처리했습니다. - 환
환자탄생
25.08.06 · 211.♡.206.210
역시..귀마가 아빠였던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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