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치무새'들에게 전하는 글 - [기사] 갈치·꽁치·넙치 말고 ‘협치’ (굿모닝충청)
냥
냥아치 (211.♡.205.130)
2025년 8월 6일 AM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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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2017년 7월 문재인 정부 출범 당시 기사임을 알려드립니다.

정치권은 ‘여당과 야당이 서로 조금씩 양보하고 협력해 중요 현안들을 풀어나가는 과정’을 ‘협치’라 생각하는 것 같다.
하지만 우리가 언제 여야가 조금씩 양보하고 협력해 중요 현안들을 풀어나가는 ‘협치’라는 생선(?)을 구경이나 했더란 말인가.
(중략)
광장을 메웠던 시민들은 이제 일상으로 돌아갔다.
이제 우리는 또 그 지겹고도 한심한 정치인들의 유치 찬란한 싸움판을 다시 지켜봐야 할지 모른다.
새 정부의 ‘협치’는 부디 국민과 함께 하는 ‘협치’이기를 바란다.
청와대와 국회, 여당과 야당 사이에 시민(민간)의 자리를 남겨두길 바란다.
우리는 더 이상 ‘그들만의 리그’인 ‘대의 민주주의’를 신뢰하지 않는다.
직접 민주주의를 바란다.
국민과 함께 하는 ‘협치’를 바란다.
그래야 진정으로 ‘국민이 주인되는 나라’가 될 것이라고 믿기 때문이다.
출처 : 굿모닝충청(https://www.goodmorningc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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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된 협치는 국민과 함께 해야 하는 것이죠.
지금의 민주당이 제일 가깝다고 봅니다.
'협치'는 국회 구내식당 메뉴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실제 그런 생선이 있다는 가정이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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