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앙근 (106.♡.214.34)
2025년 8월 6일 AM 10:39 · 수정됨(13:15)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원내대표는 주식 양도소득세 과세 대상인 대주주 기준을 50억 원에서 10억 원으로 강화하는 정부 세제 개편안과 관련해 여론을 반영한 당의 의견을 대통령실에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원내대표는 한 유튜브 방송에 출연해 "대주주 기준 관련 논란이 있어 살펴보고 있다"며 "일부의 오해와 달리 당에서는 민심, 여론까지 다 전달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정부와 대통령실에서 결정한 사안에 대해 금방 바꾸고 그러면 더 혼란이 있기 때문에, 지금은 수정하면 수정하는 대로, 유지하면 유지하는 대로 가야 한다. 두 번, 세 번 바꿀 수 없다"며 "대통령실에서는 어떻게 할지 심사숙고하겠다는 스탠스"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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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그게 나을듯합니다...
댓글 (8)
- P
pillllll
25.08.06 · 222.♡.172.130
-
사사사사
25.08.06 · 124.♡.28.92
오늘은 김병기 기사가 많네요. -
별별의마왕
25.08.06 · 220.♡.171.159
정청래 당대표 되시니 열심히 일하는 척하는 원내대표 느낌이네요 -
윤윤좋대
25.08.06 · 59.♡.35.50
정대표가 김 원내에게 정리해서 대통령실로 전달하도록 했나보네요. 이건 원내의 협의 사항이니... -
런런던쫄면
25.08.06 · 175.♡.190.124
잼프 발언들 보면, 경제학 이론들 지식이나 그 이해도 자체가 놀라운 수준이라...합리적인 방안이 곧 나올 겁니다. - Q
qwer
25.08.06 · 175.♡.214.3
대주주 기준만 수정해서 보냈으면 또 시달릴것임. 배당분리과세 실효성이 없다고 또 소리가 나올 것임. -
불불확실성
25.08.06 · 211.♡.61.54
아니 의견 수렴 후 수정해서 당에서 안건만 올리면 될일을
이것도 대통령에게 미루나요
당이 대통령 방패막이 좀 되어달라니깐
대통령이 당의 방패막이 되게 생겼네요 -
Mmeteoros
→ 불확실성
25.08.06 · 118.♡.4.242
세수 시뮬레이션도 같이 되야 하기 때문에 대통령실의 입장이 분명히 있을 수 있습니다.
당정 협의의 일환으로 보여지네요.
이소영의원 입법 시에도 명확하게 정해지지 않은 부분이라 논의가 필요할 겁니다.
진성준의 입장이 워낙 강했어서... 당 내 논의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알아서 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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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꾼걸 되돌리는 것도 아니니
기존안 유지대로 되돌리면 되는겁니다
아마 잘 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