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 자만 살아남던 90년대 출근길.avi
파
파이랜 (211.♡.62.78)
2025년 8월 6일 AM 10:51 · 수정됨(12:27)
조회 1,288 공감 0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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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기억
25.08.06 · 112.♡.232.220
- 한
한마리흑곰
→ 하늘기억
25.08.06 · 106.♡.228.114
저랑 동년배, 같은 지역구시네요..ㄷㄷ
시영아파트에 살았습니다...(현 파크리오) -
알알로록달로록
25.08.06 · 223.♡.219.230
저때는 직장인 뿐만 아니라 학생들도 학교 안가면 큰일나는줄 알았던 시절이죠 - 얌
얌전한고양2
→ 알로록달로록
25.08.06 · 210.♡.203.221
저요.. 84년인가 비 많이 와서 시내버스 끊겨 2시간 걸려 걸어갔는데,
학교에서 왜 왔냐고 얼렁 집에 가라고 해서 2시간 걸려 집에 걸어왔었습니다.
제 기억엔 토요일이었던걸로.. - C
c2uEdns
25.08.06 · 119.♡.175.125
무릎까지 차오른 물을 가르며 등교하거나 출근하시던 많은 대한의 국민들을 우린 기억합니다. -
동동독도
25.08.06 · 198.♡.207.102
저때 기억나네요. 우리집에도 방바닥에 물 들어왔었고, 버스타고 다니면 버스 바닥에 물이 차 있는 상태로 운행 하고 했었죠. 서울 암사동 살때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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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학교에 갔다가 학교가 잠겼다고 빨리 돌아왔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