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씨는 손도 참 크네요.
담
담벼락을쳐다보고 (59.♡.239.132)
2025년 8월 6일 AM 11:21 · 수정됨(11:48)
조회 2,471 공감 0
손이 큰 분이었군요.
고생을 많이 했는지 거칠기도 하네요. 그래서 장갑을 끼고 다녔나요.
손이 큰 사람들이 배려심도 크다고 하던데... 누굴 그렇게 배려했을까요? ㄹㅇㅋㅋ
욕이 바로 튀어나오시겠지만... 너무 험한말은 조심합시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806061300004?section=society/all
댓글 (8)
-
맛맛있는이웃
25.08.06 · 172.♡.54.254
얼굴 붙인거 떨어진거 같은데요 -
메메카니컬데미지
25.08.06 · 1.♡.131.127
험한 말은 둘째치고 ~씨, 분 이렇게 존칭은 안써도 문제 없습니다. -
NNistelrooy
25.08.06 · 220.♡.11.179
얼굴이랑 손이 비정상적으로 크네요 ㅋㅋㅋ
손은 남자손이라 해도 ㅋㅋㅋㅋ 저러니 장갑 끼고 쳐돌아다녔나 봅니다 -
욘욘마사
25.08.06 · 118.♡.3.252
할매손이더라구요 - R
Rhenium
25.08.06 · 203.♡.241.21
징그럽네요. 오늘은 왜 풀메이크업이 아닌지 몰라요 ㅎㅎ -
레레베카미니
25.08.06 · 221.♡.25.227
원래 사람손이 생각보다 크다고
고등학교 때 미술선생님이 알려주셨어요
그건 누구나 비슷할겁니다 -
Wwanxi
25.08.06 · 211.♡.164.206
그래도 손이 눈에 들어오시는군요, 저는 저 성괴가 얼굴이 눈에 들어오니 딴건 안보이네요~~ -
윤윤사모
25.08.06 · 124.♡.160.101
턱선이 왜 저렇게 부자연스럽죠? 인피면구가 떨어지려고 하는 느낌이랄까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