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 장군님 격하게 환영합니다.
클
클라시커 (175.♡.138.24)
2025년 8월 6일 AM 11:32 · 수정됨(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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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딱 좋게, 어제부터 박은정 의원의 '징계를 마칩니다'를 읽는 중인데
추 장군님의 법사위원장 내정 소식을 접합니다.
이춘석 날려서 검찰개혁 동력 약화시켜보려던 사람들한테는...
그야말로 요즘말인 '스불재' 내지는 더 나아가서는 '누칼협'(검찰개혁 피하라고 누칼협)이라고 말해주고 싶고요.
내정 소식을 들었을때는 전직 법무장관이자 전직 당대표를 법사위원장으로 쓰나~ 싶은 생각을 하긴 했었습니다만,
관례가 어찌됐든, 지금은 검찰개혁을 잘 할 사람을 쓰는 것이 중요한 것 아니겠습니까?
"국민의 도구가 된다"는 대통령의 말씀이 떠오르며 추 장군님 본인도 관례에 연연하지 않고
이번에는 검찰개혁의 고삐를 잡아당겨 꼭 완수하겠다는 의지가 있으셨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의장감을 법사위원장에 쓴다'는 헛소리 같은 것에는,
'파격을 모르면 개혁도 할 수 없다' 정도로 응대합시다.
응원합니다, 장군님! 사랑해요 누나!!!!!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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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캡쳐드
25.08.06 · 106.♡.242.50
너무 좋아유~ㅎㅎ - 클
클라시커
→ 캡쳐드 작성자
25.08.06 · 175.♡.138.24
정청래 당대표 당선소식 이후에 이 더위에 아주 사이다 같은 소식입니다 ㅎㅎ -
제제이슨본죽
25.08.06 · 123.♡.99.240
위기가 기회가 되었군요 ㅋㅋㅋㅋ -
출출출할땐
25.08.06 · 110.♡.46.180
{emo:damoang-meme-71.webp:150} - 완
완신
25.08.06 · 211.♡.207.185
저쪽에서는 기분이 어제오늘 크게 다르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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