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부들, 대의원들 박찬대 지지했던 이유가 하나 같이 이거군요...
무
무중생유 (14.♡.13.150)
2025년 8월 6일 PM 12:50 · 수정됨(15:07)
조회 5,965 공감 0
정청래가 이기는 것을 알고 있었고,
큰 차이로 이기는 것을 어느 정도 막기 위해 박찬대를 지지했다고 합니다.
이게 TK 지방의 대의원이 전당대회 때 말했던건데...
어느 방송에서 인천에 계시는 분도 똑같은 얘기를 하네요-_-;
대의원들 단톡방이 있다는데
서로 어떻게 핑계 댈지 공유한건가요??
저는 솔직히 이 핑계 납득이 안갑니다.
댓글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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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벗님
25.08.06 · 221.♡.195.55
어설픈 변명이 아닐까 합니다. -
박박스엔
25.08.06 · 210.♡.46.70
지역의 대장 자리가 위태해졌다고 설명하는게 훨씬 설득력 있어 보입니다. -
AABCxBBD
25.08.06 · 211.♡.200.242
대위원 -> 대의원
핑계 될지 -> 핑계 댈지
뭐 앞으로가 중요하지요. 출처가 불분명한 풍문이야말로 갈라치기의 좋은 미끼가 됩니다. -
끝끝이아닌시작
25.08.06 · 203.♡.180.205
박찬대가 이겼으면 아마 정청래는 죽일놈으로 매도했을걸요? -
잘잘자요zZ
25.08.06 · 115.♡.182.174
지고 나니 균형 맞추려 했다는 어설픈 핑계죠 -
DDufresne
25.08.06 · 106.♡.128.107
말도 안되는 소리 같은데요...아무것도 안하고 박찬대도 수해복구 다녔으면 이 정도 표차는 안났을겁니다 -
샤샤프슈터
25.08.06 · 106.♡.1.185
같은 스탠스 취했으면 그랬을텐데요? 어디서 구라를 치나요 어휴 - 굿
굿모닝빵빵
25.08.06 · 118.♡.12.188
내년 지방 선거 공천이 그 분들에게 동기 부여가 되지 않았을까요? 국회의원들은 지방선거 공천권에 영향력을 유지하고 싶었을 거고요. 지지자들 제외하고 다들 이해관계가 있었다 봅니다. -
솜솜다리
25.08.06 · 211.♡.198.149
거짓말이죠 이길려고 올인했습니다 -
짜짜파구리
25.08.06 · 211.♡.231.172
개소리로 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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