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소리와 뻘글이 많으면 평화로운 것이라 봅니다
규링

Lv.1 규링 (170.♡.228.34)

2025년 8월 6일 PM 01:03 · 수정됨(14:09)

조회 363 공감 0

쥴리 조사받으러 가는모습 보면서 잡소리와 뻘글을 적는다 == 평화롭다


라고 생각하면서 점심시간 뉴스 보고 있습니다.


꼴 좋군요.


아직 내란 다 끝난 느낌은 아니지만

그냥 저대로 구치소도 들어가고

그대로 여자 교도소도 가고

그렇게 해서 두번다시 안나오고

그랬으면 좋겠네요.

댓글 (8)

  • kita

    kita Lv.1

    25.08.06 · 110.♡.45.88

    염증은 좀 어떠세요?
  • 채게바라

    채게바라 Lv.1 → kita

    25.08.06 · 222.♡.248.227

    이리 친절이 안부도 물으실줄 아시는군요. 흠,,,
    메모: 사람차별하는자
  • kita

    kita Lv.1 → 채게바라

    25.08.06 · 110.♡.45.88

    원래 나이 드심 사소한게 서운하고 그러시쥬.
  • 채게바라

    채게바라 Lv.1 → kita

    25.08.06 · 222.♡.248.227

    메모: 노인학대자
  • 이루리라

    이루리라 Lv.1 → 채게바라

    25.08.06 · 211.♡.204.3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의합니다. 사람차별하는자라니 ㅋㅋㅋㅋㅋ
  • 채게바라

    채게바라 Lv.1 → 이루리라

    25.08.06 · 222.♡.248.227

    맘 좋은 우리가 참읍시다. ㅋㅋㅋ
  • 규링

    규링 Lv.1 → 채게바라 작성자

    25.08.06 · 153.♡.18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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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규링

    규링 Lv.1 → kita 작성자

    25.08.06 · 153.♡.181.136

    안부 물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염증수치는 정상이 되었고, 째낸 곳들도 많이 아물고 있습니다.
    여름이라 상처 이상해질 거 걱정해서 약 바르고 관리하는거에 신경 많이 쓰고 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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