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 “저는 아무 생각 안 해요”
최
최모군 (125.♡.160.60)
2024년 4월 30일 AM 09:09 · 수정됨(09:31)
조회 1,803 공감 0
청담동 술자리 의혹과 관련해서 뉴탐사의 권지연 기자와 검사가 나눈 대화입니다.
와 이거 진짜 코미디가 따로 없네요 ㅋㅋㅋㅋ
나라 전체에 빙다리 핫바지가 넘쳐 나네요.
링크: https://newtamsa.org/news/XOs1v_15PN2hVeH

댓글 (6)
-
까까망꼬망
24.04.30 · 61.♡.86.109
제대로 된 생각이 없으니 저렇게 매국질 한다고 봅니다 -
최최작가
→ 까망꼬망 작성자
24.04.30 · 125.♡.160.60
ㅋㅋㅋㅋ -
쩝쩝쩝_휴식중
24.04.30 · 121.♡.58.10
조직 자체를 죄다 쓸어버려야 하는건 아닐까 모르겠습니다.
그동안 고인물이 너무 오래 고여있어 썩다 못해 이제는 말라비틀어질 지경이 되어서요....
그냥 말라 비틀어지면 모르겠는데 썩은 물은 냄새도 팍팍 풍기고 각종 병균도 담고 있기 때문에 하루빨리 치워버려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 아
아이셔
→ 쩝쩝_휴식중
24.04.30 · 211.♡.71.24
말씀대로 일부 소독해서 해결될 문제가 아닌 것 같습니다. -
쩝쩝쩝_휴식중
→ 아이셔
24.04.30 · 121.♡.58.10
소독은 그나마 개선의 여지가 있을 때에 하는데 카우보이비밥을 보면 냉장고를 통째로 버리는 에피스드가 있었는데 딱 스 상황 같습니다.... (구제가 불가능한 수준...) -
JJINH
24.04.30 · 124.♡.51.109
0.5%가 아니라 99.5%의 검사가 저렇다고 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