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가 다시 유행중인가봐요?
문
문비트 (222.♡.78.92)
2025년 8월 6일 PM 01:08 · 수정됨(17:51)
조회 1,481 공감 0
며칠전에 다모앙에서도 양성나온 키트 사진을 본것같은데,
쉬는날 블라인드 들어갔더니
코로나 백신 접종 하지 말라는 꼴통같은 얘기가 또 올라와있네요
대강 내용이
우한에서 바이러스도만들고 백신도 만들었는데 이상하지 않냐며, 현정부에대한 의심없이 백신접종할거냐며 본인 주장이 이상하다고 생각하면 유튜브나 쓰레드 좀 찾아보라네요
직장 특성상 2030들이 대다수인데
유튜브, 쓰레드에서 뭘 보고있는건지 정말 무섭습니다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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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earlCadillac
25.08.06 · 118.♡.2.104
저는 아직 대중교통에서 마스크씁니다 ㅋ -
문문비트
→ PearlCadillac 작성자
25.08.06 · 222.♡.78.92
저도 사람많은 곳에 가는 날은 마스크 씁니다 ㅎ -
효효도르는효도를
25.08.06 · 211.♡.66.45
그래서 요새 마스크 쓴 사람이 조금씩 보이는거군요 -
마마을이
25.08.06 · 218.♡.170.9
초기 코로나처럼 강력한 증상이 있는
변종 코로나가 등장하지 않는 한
현 시점에서 백신 접종 강행은 큰 반발만 불러올 겁니다.
음모론과 정치적 공세, 그리고 혐중의 정서가 합쳐지면서
코로나 백신을 국민 탄압으로 인식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더군요. -0- -
에에스까르고
→ 마을이
25.08.06 · 183.♡.123.226
무슨 말씀을 하시는지 잘 이해가 되지 않아 대댓글을 답니다.
단 한차례도 강제 접종을 한 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2023년 가을 이래로 64세 이하 일반 국민은 자기 부담으로 접종을 해야 합니다. 15만 원 전후의 비용을 내고서요. -
마마을이
→ 에스까르고
25.08.06 · 218.♡.170.9
2찍들의 코로나 백신에 대한 인식이 그렇습니다.
백신 접종 확인이 안되면 식당 이용이 불가능한
그 시절의 당연한 규제를 탄압으로 인식하더군요.
백신의 작용에 대한 이해도도 낮고
일부의 안타까운 백신 부작용과
백신 음모론과 정치적 입장까지 엮이면서
끝이 없는 수렁에 빠져 있는 사람들이라
코로나가 또다시 확산되어
설사 정부에서 무료 접종을 하더라도
접종률은 과거보다 한참 낮을 거라 봅니다. -
에에스까르고
→ 마을이
25.08.06 · 183.♡.123.226
2021-22년 해외 여행할 때 각 나라에서 접종 증명서 가져오라고 그랬습니다.
아마 23년에도 그랬을 걸요.
그럼 그 나라들도 탄압했냐고 물어보세요.
바보 같은 소리도 적당히 해야 사람 취급하면서 가르쳐주죠. -
Ccatopia
25.08.06 · 118.♡.172.85
폐렴이나 독감처럼 인류와 같이 가는 질병이 될거같네요
코로나는 특히 여름철 밀폐된 곳 에어컨바람타고 더 번지는거같구요
백신이야 노령층은 어차피 무료접종으로 매년 독감접종이랑 같이 하는거고
나머지는 유료라서 안 맞던데요. 반발하고 말고 할 것도 없이 이미 강제접종도 아닌데요 뭘..
전 호흡기 약해서 작년에 유료로 13만원주고 맞기는 했지만요. 예방접종한 덕에
코로나환자랑 같이 있었는데 저는 무사히 잘 넘기긴 했습니다. 목이 살짝 아팠는데
코로나키트해봐도 안 뜨고 다음날 괜찮더라구요 올해도 늦가을쯤에 유료접종할겁니다
가족이 코로나로 더 일찍 돌아가셔서.. 대코로나유행시기 병원 돌아가던 상황이 참 후덜덜했어요 -
에에스까르고
25.08.06 · 183.♡.123.226
[주간 코로나] 2025년도 30주차 (07. 20. - 07. 26.)
https://damoang.net/lecture/9955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8/comment_3077012450_nIkYy9ot_d073ed68c6765a14bbf6e1949db938f3c02d6676.webp]
매해 여름 휴가철 부근에 정점을 맞는 대유행이 있었습니다.
다섯 해의 여름에 다섯 번 모두.
올해도 3주 연속으로 늘어나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2030들 뭘 걱정하는지 모르겠는데 올해 접종은 10월말부터나 시작합니다.
그리고 그 연령대는 15만 원 지불하고 맞아야 하는데 그 돈 안 쓸 거잖아요.
그니까 헛 걱정하지 말라고 전해주세요. -
문문비트
→ 에스까르고 작성자
25.08.06 · 222.♡.78.92
에스까르고님이 남겨주신 이 댓글보니
속이 시원하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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