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거나 다 하고 싶었던 여자야
원
원티드 (211.♡.178.80)
2025년 8월 6일 PM 01:42 · 수정됨(14:14)
조회 2,728 공감 0
이제 와서 아무것도 아닌 여자예요?
그럼 왜 그랬어요?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연출이란 거 다 알아요.
어쭙잖은 개사과 시즌2 같은 건 집어치우고

이거나 먹어요.

Nobody Nobody 원츄~
댓글 (7)
- O
oefpw472
25.08.06 · 118.♡.88.229
-
해해와별
25.08.06 · 112.♡.116.46
개사과 하던 뻔뻔함 그대로 수사나 받길.
대통령실인지 대통년실인지 마구 써먹어서 자기 홈마처럼 써먹었으면 보통인은 아니죠? -
미미스마플
25.08.06 · 1.♡.201.141
이것도 빼 놓을 수 없죠. 아무것도 아니긴요.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8/comment_31836557_BXlRO0vi_925fc907ef4b159871f269a48058948ccedd1ce1.jpeg] -
진진우원
25.08.06 · 122.♡.242.238
궁금하긴 해요.. 도대체 어떤 능력이 있길래.. 검사들, 기업회장들, 정치인들 다 휘어잡고 저기 까지 갔는지 말이죠.
어떻게보면.. 검찰총장 만들고... 대통령 만들었으니까요. -
침침묵의미래
25.08.06 · 211.♡.192.44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8/comment_3555377196_vRX07Nyo_4052ae9fc545f51974cbcdaec36294faa0ddf74b.jpg] -
NNistelrooy
25.08.06 · 220.♡.11.179
저 집안은 정말 씨앗을 말려버려야 합니다... 정상이 없는거 같아요 - W
WASD
25.08.06 · 182.♡.186.90
반대로 생각하면 됩니다
우리 부인 계엄 모른다 -> 안다
아무것도 아닌 사람 -> 모든걸 다 관여했던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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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