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키니 결투
파
파키케팔로 (218.♡.166.9)
2025년 8월 6일 PM 02:05 · 수정됨(14:41)
조회 2,373 공감 0
비키니 입은 여성들 해변서 집단 난투극…“이게 다 푸틴 때문”

우크라이나의 오데사 해변에서 러시아 노래가 흘러나오자 비키니 입으신 분들 께서 집단으로 난투하셨다고 합니다.
누군지 맞을만 했네요.
경복궁에서 기미가요 틀면 맞아도 싸죠..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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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UrsaMinor
25.08.06 · 121.♡.77.65
나름 전쟁 중인데... 저럴 여유가 있기도 한가 보네요. -
고고스트스테이션
→ UrsaMinor
25.08.06 · 106.♡.11.203
그러게요.. 며칠 전에 강제로 징집되는 짤을 본 거 같은데 말입니다. -
파파키케팔로
→ UrsaMinor 작성자
25.08.06 · 218.♡.166.9
그런데, 그럴수록 후방의 민간인은 더더욱 일상을 살아야 합니다.
열심히 생산도 하고 열심히 소비도 하고 휴가도 즐겨야죠.
잘못되거나 이상한 거 아닙니다 -
UUrsaMinor
→ 파키케팔로
25.08.06 · 121.♡.77.65
아.. 물론 말씀이 맞습니다. 우리랑은 사고가 다를 수 있겠다 싶긴 하네요. - M
mussoks1
→ 파키케팔로
25.08.06 · 211.♡.98.212
맞는이야기지만 일상+휴가(여행) 등은 좋은시선 받지 못하거나 전방도시와 시민들에게 결코 연대의 느낌은 아니겠죠...
저라면 일상은 영위하되, 저런 여가까진 정서적 연대차원에서도 못할듯 합니다.. -
파파키케팔로
→ mussoks1 작성자
25.08.06 · 218.♡.166.9
전쟁 한두달 하는것도 아니고 3년이 넘는 세월입니다. 나라를 지키려면 경제가 돌아가야하고 그럴려면 소비활동도 해야죠. -
BBlue_Team
→ UrsaMinor
25.08.06 · 222.♡.76.4
땅덩어리가 커서 가능한 일일지도요... - A
alchemy
25.08.06 · 27.♡.242.71
심지어 지금 전쟁중...
맞을만 하죠.. -
OOrder66
25.08.06 · 218.♡.41.41
가족이 전쟁으로 죽었는데 러시아 노래 나오면 눈 뒤집어지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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