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올린 게시물을 삭제했습니다. 저작권에 대해 미처 신경쓰지 못한 제 불찰입니다.
문
문학지망생 (58.♡.27.243)
2025년 8월 6일 PM 02:32 · 수정됨(15:38)
조회 741 공감 0
너무 들떠서 그런지, 차분하게 생각을 못했던 것 같네요....
저는 <외형상 힘없고 여린 여자아이가 건장한 특수부대원들을 마법이나 초능력으로 깔끔하고 일방적으로 제압하는 장면>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일본만화 <뮤 앤 아이>라든가, <원펀맨>의 초능력자 전율의 타츠마키라던가....
그런데 오덕으로 살아가기 위해서는 저작권에 대해 신경써야 하겠더군요. 앞으로 각별히 주의해야겠습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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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25.08.06 · 223.♡.73.173
오덕짱 -
흑흑과백의경계
25.08.06 · 58.♡.208.95
앗 어떤 작품이었나요? 궁금합니다. -
따따르릉퇴근길
25.08.06 · 121.♡.101.129
저작권자의 허락없이 저작물을 사용하는 것은 저작권 침해이겠지만... 만화의 한 컷만 이용하는 것만으로도 문제시 삼는다면... 참.. 거시기하네요. 물론 운영진의 판단 기준이 중요하긴 합니다만. 저작권을 보호하는것도.. 저작물을 이용하는것도.. 양측면에서 모두 생각해봐야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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