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쩨 줄넘기학원 체험하러 왔는데요..

Lv.1 이별노래 (39.♡.25.163)

2025년 8월 6일 PM 03:12 · 수정됨(16:42)

조회 816 공감 0

안들어간다고 뻗치고 있네요.

하..

또래보다 키작다고 고민 중에 아내가 줄넘기 보내볼까 해서 ㅇㅋ 했더니

당사자가 안간다고 학원 문앞에서 20분째 농성입니다.

다시 집에 데리고 갈지 고민되네요 ㅎㅎㅎ

아직 많은 아이들이 있는 곳이 별로인가봐요.

댓글 (8)

  • Blossom

    Blossom Lv.1

    25.08.06 · 112.♡.184.248

    같이 들어가서 옆에 있는다고 해보세요. 들어가는게 제일 큰일로 느낄수 있어요.
  • 이별노래 Lv.1 → Blossom 작성자

    25.08.06 · 39.♡.25.163

    아빠더 같이 들어가서 하자니까 것도 싫다네요 ㅎㅎㅎㅎ
    좀 더 기다려보겠습니다.
  • R

    Rhenium Lv.1

    25.08.06 · 203.♡.241.21

    저희 딸래미도 뭐 새로운 걸 시키면 그렇게 발작을 해요. 이번에도 방과후 교실로 한자 수업을 보냈는데, 하기 싫다고 울고 불고 하는 거 한번만 가보고 결정해달라고 하고 보낸 다음, 선생님께 칭찬 좀 많이 해달라고 했더니 집에 와서 선생님이 자기 잘 한다고 했다고, 계속 하겠다고 하네요. 얼마나 갈지는 모르겠어요.
  • 이별노래 Lv.1 → Rhenium 작성자

    25.08.06 · 39.♡.25.163

    아.. 정말 싫고 좋고가 생기니 참 어렵네요. ㅠㅠ
  • R

    Rhenium Lv.1 → 이별노래

    25.08.06 · 203.♡.241.21

    그래서 그런가 딸래미가 요즘 짜증내고 성질 부리는 일이 많이 늘었어요 ㅠ
  • 이별노래 Lv.1 → Rhenium 작성자

    25.08.06 · 210.♡.69.188

    3학년이라서 이제 좀 컷나 싶었는데 아직 멀었나봅니다. ㅎ
    다시 데리고 집에왔습니다 ㅎㅎㅎ
  • 사사사

    사사사 Lv.1

    25.08.06 · 124.♡.28.92

    그냥 맛있는거 사주고 데려오세요.
  • 이별노래 Lv.1 → 사사사 작성자

    25.08.06 · 210.♡.69.188

    5분들어가서 선생님하고 좀 하더니 울면서 나옵니다.
    망고주스 사먹이고 집에왔네요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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