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야사랑해

Lv.1 레오야사랑해 (118.♡.66.37)

2025년 8월 6일 PM 03:31 · 수정됨(18:59)

조회 6,019 공감 0

댓글 (15)

  • MoonKnight

    MoonKnight Lv.1

    25.08.06 · 211.♡.67.192

    이런 놈들은 학원 못하게 막는 법을 만들어야 할 것 같네요
  • 케이건

    케이건 Lv.1

    25.08.06 · 168.♡.154.37

    이 정도 해야 겨우 4년인데... 하아.. =_=
  • 예로니모

    예로니모 Lv.1

    25.08.06 · 172.♡.123.63

    나오면 또 저럴텐데 영구적 사회 격리가 필요합니다.
  • myrandy

    myrandy Lv.1

    25.08.06 · 121.♡.73.175

    어우.. ㅠㅠ
  • HJLee1120

    HJLee1120 Lv.1

    25.08.06 · 58.♡.14.247

    딸있는 집은 여자원장인 학원으로 보내야할듯요ㅜㅜ
  • 남매아빠

    남매아빠 Lv.1

    25.08.06 · 106.♡.75.127

    내딸같았음 잘라버렸을겁니다
  • iamgulbi

    iamgulbi Lv.1

    25.08.06 · 125.♡.111.231

    이런 바러지 시끼.
  • 푸른하늘을꿈꾸며 Lv.1

    25.08.06 · 118.♡.5.82

    왜 4년 밖에 안나온거죠...
  • 초록구름별 Lv.1

    25.08.06 · 218.♡.33.181

    저는 딸 둘에 아들도 하나 키우는 엄마인데요..
    여기 아무래도 아빠들이 많아서 여아들이 자라는동안, 또 자라서도 얼마나 기분나쁜 희롱을 겪으며 심적 위협(?)을 느끼는 사례가 많은지 잘 모르실겁니다.
    집에 사모님들께 꼭 여아들 어려서부터 뭔가 기분나쁜데 기분나빠해도 되는 일인가 싶은 일이 생기면
    지체없이 엄마에게 물어보라고 가르치세요.

    이런 종류의 희롱이 정말 나쁜게, 이걸 내가 이쁘다고 호의에 그런걸 내가 기분나빠해도 되는가? 로 빠지기 쉽고, 또 뭔가 본능적으로 부모에게 말하면 혼날일일거 같은 이상한 죄책감이 드는 일이예요.
    절대 그러지 않아도 된다고 어려서부터 알려주셔야 해요.
  • R

    Rhenium Lv.1

    25.08.06 · 203.♡.241.21

    K-판사가 웬일이래요 징역형이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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