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치는 아니고 까마귀..(1)
개
개같은냥이 (183.♡.109.156)
2025년 8월 6일 PM 03:40 · 수정됨(17:14)
조회 1,187 공감 0
아버지가 그리셨던 그림 하루에 한개씩 올려보겠습니다.
전시회 도록(pdf)에 있는 사진 캡쳐한거라
그림의 질감은 안느껴집니다
2017년 아시아버드페어(ABF) 울산 주최 기념으로
초청작가 전시와 본인의 4번째 개인전 전시 작품입니다
울산의 갈가마귀떼를 주제로 한 작품들입니다.
하루에 한 작품씩 올려볼께요
이 작품은 그림의 액자까지 창호지문 컨셉으로
좌우에 있는 문틀형태의 액자가 동반된 작품입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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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따끈따끈
25.08.06 · 106.♡.145.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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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umblekat
25.08.06 · 220.♡.87.246
언젠가 부터 까치보다 까마귀가 좋더라구요.
좋은 그림 잘 봤습니다. -
창창가의고양이
25.08.06 · 182.♡.19.206
멋있습니다 그림!
아버님께서 그리신 그림이라니요!!ㄷㄷㄷ -
게게으른고냥이
25.08.06 · 203.♡.190.178
감탄이 나오는 그림입니다.
{emo:damoang-emo-007.gif:120} -
Ffinalsky
25.08.06 · 211.♡.65.170
그림만 있는 것보다 액자가 포함된 것이 훨씬 낫네요.
여백이 여백인지 눈밭인지 모호한 여백이 좋네요. - 마
마스터재다이
25.08.06 · 211.♡.197.10
눈내리는 날씨는 춥지만 둘이있어 따뜻하다 느낌이 납니다 - 베
베이수맨
25.08.06 · 218.♡.151.223
엌...너무 멋진 그림입니다. 컨셉까지..우워
{emo:southsky-007.gif:500} -
까까마긔
25.08.06 · 117.♡.14.43
아버님 그림이 너무 우아하고 멋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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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의도하고 그리신 것은 당연히 아니겠지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