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국종 교수가 말하는 삶의 행복
XenneX

Lv.1 XenneX (116.♡.11.44)

2025년 8월 6일 PM 04:00 · 수정됨(18:58)

조회 5,410 공감 0


빗소리 듣는 걸 좋아하는 저는 오늘 사소한 행복을 느낍니다.


다들 빡빡한 삶이더라도 꼭 자그마한 행복을 발견하셔서 잘들 견뎌내시길 바랍니다.

댓글 (51)

  • 개복치는몰라몰라

    개복치는몰라몰라 Lv.1

    25.08.06 · 211.♡.158.235

    남을 부러워하던, 남탓을 하던..
    남이 기준이 되면 자신의 삶으로 살아갈 수 없지요..
  • XenneX

    XenneX Lv.1 → 개복치는몰라몰라 작성자

    25.08.06 · 116.♡.11.44

    그렇죠 맞는 말씀입니다
  • R

    Rhenium Lv.1

    25.08.06 · 203.♡.241.21

    오늘도 국밥 한그릇 들이키며 행복해 합니다.
  • XenneX

    XenneX Lv.1 → Rhenium 작성자

    25.08.06 · 116.♡.11.44

    비오는 날은 역시 국밥아니겠습니꽈 뜨끈한!
  • 호오옹

    호오옹 Lv.1

    25.08.06 · 220.♡.69.106

    오늘 제육은 최고였어요.
  • XenneX

    XenneX Lv.1 → 호오옹 작성자

    25.08.06 · 116.♡.11.44

    제육은 사랑입죠 ㅎ
  • 평화와번영의길로

    평화와번영의길로 Lv.1

    25.08.06 · 221.♡.95.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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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합니다. 좋은 그림 보고 맛있는 콩국수 먹으러 가요.
  • XenneX

    XenneX Lv.1 → 평화와번영의길로 작성자

    25.08.06 · 116.♡.11.44

    구수하고 시원한 콩국수 맛나게 드세욤^^
  • 케이건

    케이건 Lv.1

    25.08.06 · 168.♡.154.37

    내가 잘 살고 있는지를 증명하기 위해 다른 사람의 삶을 기준으로 삼으면 절대로 행복해 질 수 없어요...
  • XenneX

    XenneX Lv.1 → 케이건 작성자

    25.08.06 · 116.♡.11.44

    ㅎㅎ 제가 그래서 SNS를 하나도 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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