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적으로 싸움 붙이는 세력에게 휘둘리지 않아야 합니다
공
공명정대 (192.♡.24.250)
2025년 8월 6일 PM 06:20 · 수정됨(18:57)
조회 599 공감 0
요즘 제 피부 미터로 느껴지는 분위기는 이렇습니다.
근거는 없습니다 느끼는 바입니다.
이재명 대통령 체제가 시작된 초기 단계인데도
당대표 선거 과정에서 정청래 의원과 박찬대 의원을 서로 충돌하게 만들고
갈등 구조로 몰아가려는 세력이 움직이고 있는 듯한 기운이 강하게 느껴집니다
마치 누군가가 의도적으로 판을 짜서 둘 사이에 감정의 골을 깊게 만들고
지지층까지 갈라지게 하려는 흐름이 있는 것 같아 우려스럽습니다
특히 박찬대 의원을 지지하거나 민주당내에서 비교적 중립적 입장을 취하는 분들까지
그 흐름에 휘말리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 큽니다......
하지만 최근의 흐름을 보면? 그 집단의 영향력이 점점 뻗어나가는 듯한? 느낌이 들어 더욱 신중히 지켜볼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이재명 대통령 악마화가 비슷한 유형으로 시작된걸로 기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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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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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채게바라
25.08.06 · 222.♡.248.227
다모앙에서는 택도 없슴돠~~ -
공공명정대
→ 채게바라 작성자
25.08.06 · 192.♡.24.250
짬빱이 몇갠데 말이죠 ㅎㅎ -
채채게바라
→ 공명정대
25.08.06 · 222.♡.248.227
진짜 한번 들어 왔던거 같아요. 그때 최강욱 의원 벌금 내주기 할때요.
연 이틀을 그런 후원 인증 글로 도배되니깐, 틈을 못 비집고 들어 온거 같아요.
누가 한번 그런 비슷한 글 올렸던거 대장님이 추천글로 한동안 띄워 놓으셨잖아요.
타이밍이 기막혔던거 같습니다. 헌대 다모앙을 어케 뚤어유?? ㅋㅋ -
사사막여우
25.08.06 · 223.♡.218.252
'댓글부대'는 '정규직'도 있다고 하죠. -
가가랑비
25.08.06 · 211.♡.68.246
지역 단톡방 , 카페가 문제입니다.
부지런한 똥파리들 혹은 정규직들이 너무 오염시켜요. - 하
하늘과땅사이
25.08.06 · 211.♡.59.233
11년 전(2014년) 모 사이트에서
댓글 알바가
자신 월급이 밀렸다고 시간적으로 약 6분정도 폭로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 시절 연봉이 1억 이었습니다. 지금은 그 이상이겠죠
저는 이 곳에도 있다고 봅니다.
메모 해 놓고 가끔씩 보는데...씁쓸 하기도하고..그렇습니다.
(저는 메모한 사람들 글을 차단하지 않고 지켜봅니다)
다만 제 느낌이 틀리기를 바랄뿐이죠. 근데..쩝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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