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상은 진로 때문에 고민인 학생들에게 유용할 것 같습니다.

Lv.1 분사구문 (175.♡.93.249)

2025년 8월 6일 PM 06:45 · 수정됨(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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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일 vs 돈을 많이 버는 일



쉽지 않지요.. 후자를 선택해서 먼저 하고 어느 정도가 돈이 쌓이면 좋아하는 일을 하라는 얘기도 있던데 그 얘기도 맞는 말이긴 한데 과연 돈이 어느 정도 쌓였을때 좋아하는 일을 할 수 있을까요... 저는 그 기준도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영상에도 있지만 결국은 자기 객관화가 반드시 필요한 것 같습니다.



댓글 (5)

  • 비빌

    비빌 Lv.1

    25.08.06 · 140.♡.29.0

    사람이 종사중인 직업에 노란불 세개가 들어오면 고민을 시작합니다
    하나는 급여요. 또하나는 자기만족감이요. 나머지 하나는 자기성장입니다
  • redseok0

    redseok0 Lv.1 → 비빌

    25.08.06 · 118.♡.12.67

    맞습니다.! 제가 지금40중반에 노란불이 세개들어와서 이직을 위해 자격증 공부중이네요....;;
  • Eugenestyle

    Eugenestyle Lv.1

    25.08.06 · 203.♡.218.34

    저도 요즘 이게 고민입니다.. 나이 마흔넘어서 뭔소리냐 싶지만...
    지금 하는 일이 과연 제가 하고 싶은일이지에 대한 고민요..
    일은 힘들어 죽을것 같은데 금방이라도 도망갈것 같은데
    위중한 아기가 입원하면 뭐랄까.. 저녀석은 꼭 좋아지게 한다 라는 도파민 비슷한게 나오는것 같긴 합니다..
    근데 힘들어요.. 조금 애매하긴 하죠..
  • 부는바람

    부는바람 Lv.1 → Eugenestyle

    25.08.06 · 125.♡.83.230

    못 그만두실 것 같네요.
    그리고
    감사드립니다.
  • 언더커버

    언더커버 Lv.1

    25.08.06 · 211.♡.66.32

    좋아하는일 ? 돈되는일?
    전세계 80억인구
    한국 5,000만명

    저마다 삶의 환경 자라온 학습 성향 등 너무 다르기 때문에 둘중에 뭐다 이렇게 단정지을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해당 주제 포함해서요.

    돈되는일 할수도 있고 그걸 한다고 자기 삶에 의미가 없거나 하지 않을수도 있다는 얘기에요.
    2가지만 있나요? 어쩔수 없이 할수도 있고 (죽지 못해) 어떤 분인 일을 왜햐냐고 하니까 '일' 이니까 한다고 하고...
    저마다 job 선택에 있어서 정말 우리가 생각할수 없는 다양한 이유로 판단하고 지속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것과 별개로 늘 인생은 삶은 다양한 선택에 있어서 후회의 연속이기도 합니다.

    암튼
    전 본질을 보려고 합니다. 즉, 물건이든 일이든 음식이든 교육이든 뭐든간에 그것 자체가 문제(혹은 선악의 관점?) 라고 생각하지 않고 내가 받아들이고 행할때의 마음가짐 자세 등 본질적인 인간성 (휴머니즘에) 집중을 두려고 합니다.

    * 당연히 안정적인 수입이 필수입니다. 뭐든 간에 (절대 불변의 진리...) 단, 내가 일을 지속할수 있는 충분한 계기가 있어야하죠.
    1. 자기 자신을 소중히 여기는 삶
    2. 다른 사람을 소중히 여기는 삶
    3. 내 삶에 내가 어떤 의미를 부여할지 (잡이든, 취미든 뭐든간에) 생각하는 삶

    전 옛 어른의 명언 말이 다는 아니지만 본질적인 요소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은 남기고 사람을 죽어 이름을 남긴다'
    그래서 요즘 시대에 꼭 주변에 기록하는 삶을 추천해요 간단합니다. 네이버나 티스트로 블로그 하시나 (추후 수익화되면더좋구요)
    유튜브 개인 채널 만들어서 영상으로 기록하는 삶도 하시구요

    그러기 위해서 늘 끝임없이 외부자극 (종교, 책, 영화, 여행, 강연, 자기계발, 학습, 커뮤니티활동, 자격증 등등) 독고다이가 아닌
    건전한 공동체 안에서 자기를 돌아본다면 그 사람이 어떤 판단 어떤 결정을 하든 존중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자기가 판단하고 결정한 일에 하다가 아니면 돌아서고 (챙피하거나 부끄러운 일 절대 아님) 그렇게 사는게 삶(인생)이지
    않을까 하는 개똥철학을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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