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렸다는듯이 품자는 말이 나오네요
홍천브람스

Lv.1 홍천브람스 (112.♡.106.194)

2025년 8월 6일 PM 07:07 · 수정됨(20:13)

조회 1,868 공감 0

당사자들이 오판을 인정했는지? 반성하는 시늉은 했는지? 물에 물탄듯 술에 술탄듯 어물쩡 넘어가는데요?

그래도 좀 싸안고 가요?


...그래도 그나마 다모앙은 덜합니다.

다른데는 어휴..

댓글 (10)

  • 세상여행

    세상여행 Lv.1

    25.08.06 · 175.♡.69.67

    알도 아니고 왜 등에 칼 꽂은 것들을 품어야 할까요...
  • 문샤이너

    문샤이너 Lv.1

    25.08.06 · 175.♡.159.152

    예전 심상정 생각나네요...
  • 소심이

    소심이 Lv.1

    25.08.06 · 223.♡.39.146

    반성이나 해야 품든지 말든지 하죠....
  • 사사사

    사사사 Lv.1

    25.08.06 · 124.♡.28.92

    밉상이네요.
  • 운하영웅전설A Lv.1

    25.08.06 · 222.♡.180.104

    정청래 찍고 품자라고 하는 사람은 없다고 봅니다.
  • 그차나

    그차나 Lv.1

    25.08.06 · 106.♡.67.192

    꼭 선빵 때린자들이 품자고 하는것같네요
  • RubyBlood

    RubyBlood Lv.1

    25.08.06 · 118.♡.3.136

    같은 민주당 이니 나무라는 거지 내친적 없어요. 뭘 품으래요. ㅎㅎ
  • Chocolate

    Chocolate Lv.1

    25.08.06 · 124.♡.37.194

    알인가요? 품게..
  • C

    c2uEdns Lv.1

    25.08.06 · 221.♡.226.228

    맞습니다.
    뉘우칠 건 뉘우쳐야 같은 잘못을 되풀이 하지 않습니다.
  • 웰빙고기

    웰빙고기 Lv.1

    25.08.06 · 59.♡.231.102

    새들마저도 썩은 알은 다른 새끼들에게 악영향을 줄 수 있어서 둥지 밖으로 버리는게 상식 아니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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