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더 더 자꾸 오게 됩니다. 새 집 이사왔을 때 설레임 그 자체 ^^
푸
푸른아쿠아 (172.♡.119.104)
2024년 3월 31일 PM 06:19 · 수정됨(19:52)
조회 514 공감 0
저는 클리앙에서 2011년도부터 샤이하게 활동한 유저입니다.
포털 보다는 클리앙에서 새로운 소식을 접했고, 궁금한 것들이 있을 때도 클리앙에서 해결책을 찾곤 했습니다.
뒤늦게 입문한 와이프도 항상 클리앙에서 많은 정보들을 접했고, 공감했고, 비슷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과 교류하는 게 삶의 낙이기도 했습니다.
무너져 가는 클리앙의 모습에 가슴이 아팠고, 집에 불이라도 난 것 같은 상실감이 있었지만 다모앙이라는 새로운 곳에서 둥지를 틀 수 있어 다행이고 큰 위로가 됩니다.
제 삶의 역사에 또 다른 멋진 페이지들을 써내려 갈 수 있어 좋습니다.
댓글 (2)
-
BBlackBox
24.03.31 · 172.♡.210.214
새로운 소식(정치 포함)도 점점 많이 올라오고, 잡담성 글 외에 양질의 정보도 올라오고, 그러다 보니 점점 방문 횟수가 늘어나네요. ㅎ -
Ssupreme
24.03.31 · 172.♡.222.175
공감합니다~ 사실 클리앙은 2014년 가입 후 눈팅만 했었는데 다모앙으로 이주하면서 닉네임도 바꾸고 좀 더 자주, 적극적으로 활동하게 되는 것 같아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